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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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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의 해역 "리지린의 고조선연구"
[이덕일의 ‘역사의 창’] 남한의 역사학, 북한의 역사학 조선총독부에서 만든 식민사관의 핵심은 한국사의 시간과 공간을 축소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국조 단군을 부인하고, ‘삼국사기’ 초기 기록을 가짜라고 주장해 반만년 한국사를 1500년 역사로 축소시켰다. 대륙성과 해양.....
운영자 1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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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 11. 조선의 북방강역
[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 이성계 때 고려 강역도 계승…‘철령~공험진’까지 엄연한 조선 땅 <11> 조선 북방강역조선왕조실록·세종실록 살펴보니 세종 압록강~두만강 확장은 가짜. 4군6진 설치 일부 신도시 세운 것 현 국정·검인정교과서 ‘기재 오류.....
운영자 231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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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 백두산정계비와 간도
[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 淸, 국경 획정에 조선 대표 배제해 역관이 참석… 백두산에 정계비 <12>백두산정계비와 간도300여년 전인 숙종 38년(1712) 조선과 청 사이에 국경 분쟁이 발생했다. 압록강변 위원군에서 조선인과 청인 사이에 살인사건이.....
운영자 210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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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 14.남북 역사학 체제 경쟁
[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 광복 후 유명 역사학자들 월북·납북… 남한은 식민사학자들 장악 <14>남북 역사학 체제 경쟁북한의 역사학은 어떻게 형성되었을까? 먼저 아래 글을 보자. “일본 제국주의가 조선을 완전한 식민지로 만들기에 성공하자 그들의 소.....
운영자 161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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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 10. 철령위는 중국의 요녕성
[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 10. 철령위는 중국의 요녕성 사료 없는 역사학의 미래 역사는 사료로 말하는 학문이다. 그러나 상당수 한국 역사학에는 사료가 없다. 명나라의 정사인 ‘명사’(明史)는 철령위를 지금의 요령성에 있다고 말하는데, 한국 사학계.....
운영자 188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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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 <9>사료로 본 고려 북방 경계
[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 <9>사료로 본 고려 북방 경계 역사학은 사료로 말하는 학문이다. 검경의 수사나 법원의 재판이 증거로 결정 나는 것과 마찬가지다. 사료는 크게 1차 사료와 2차 사료로 나눈다. 1차 사료가 당시에 쓴 직접 증거라면 .....
운영자 234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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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 <8> 동북아역사지도 사업
[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 <8> 동북아역사지도 사업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이란 것이 있었다. 동북아역사재단에서 2008~2015년 60여명의 역사학자들에게 47억여원의 국고를 주어서 한국·중국·일본의 역사지도를 만들게 한 사업이다. 그런데 .....
운영자 193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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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사관이란 무엇인가? -(1)
식민사관이란 무엇인가?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 한국은 아직도 정신적인 식민지식민사관을 연구하다 보면 ‘대한민국은 과연 독립국인가?’라는 의문을 갖게 된다. 외형은 1945년 8월 15일 일제로부터 해방되엇지만 정시까지 해방되었는지를 묻게 된다. 3년 .....
운영자 229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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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아사히신문의 오보와 인민일보의 논평
"일본군 위안부 문제 본질 직시하라"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아사히(朝日)신문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본질을 직시하자는 취지로 5일 실은 특집 기사. 아사히신문은 여성의 자유를 박탈하고 존엄을 짓밟은 것이 군 위안부 문제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 신.....
운영자 208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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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국주의 실체 ⑩한반도 분단의 단초가 된 관동군의 허망한 붕괴
그릇된 과거의 족쇄를 끊지 못한 사회는 미래로 갈 수 없게 된다. 현재 동아시아 평화를 위협하는 일본 극우세력들의 뿌리는 일제 말기 군국주의 세력이다. 미국이 승전 후 천황제를 정점으로 한 군국주의 세력을 해소하지 못한 결과 그 후손들이 지금껏 고통을 받고 있는 중이.....
운영자 2740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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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국주의의 실체 ⑧ 대미 개전론 공방
일본군국주의의 실체 ⑧ 대미 개전론 공방 ‘군부 파시스트’ 도조 내각 개전 결정 … 日, 진주만 기습[이덕일의 事思史 근대를 말하다] 1941년 4월 13일 오후 5시 모스크바역. 스탈린과 외무상 모로토프가 일본 외무대신 마쓰오카 요스케(松岡洋右: A급 전범으로 .....
운영자 2219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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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국주의의 실체 ⑦ 삼국동맹 체결
‘사이 좋은 삼국’이란 제목의 독일·이탈리아·일본의 방공협정 체결 홍보 엽서. 1938년 소학관(小学館)의 『소학3년생(小学三年生)』에 실린 것이다. 왼쪽이 히틀러, 가운데가 고노에 후미마로, 오른쪽이 무솔리니다. [사진가 권태균] [이덕일의 事思史 근대를 말하다].....
운영자 2566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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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군이 소련군에게 참패한 노몬한전투 ( Battle of Khalkhingol River.)
38년 8월 두만강 하류 장고봉에서의 소련군과 일본군의 충돌은 일단 쌍방이 물러나는 것으로 타협했으나 한낱 미봉책에 불과한 것이었습니다. 양측의 긴장관계는 여전히 지속되었고 이후에도 곳곳에서 소규모 국경충돌이 벌어집니다. 더욱이 일본군은 이를 결코 패배라고 생각하지 않.....
운영자 6097 02-04
7
일본군국주의의 실체⑤ 관동군, 몽골을 넘보다 벌어진 노몬한 전투로 소련에게 대패
1930년대 일본의 군부는 물론 정계에도 ‘짝퉁’ 이시하라 간지(石原莞爾)들이 득실거렸다. 이시하라가 상부의 명령 없이 만주사변을 도발한 것이 만주국 건국이란 찬란한(?) 결과물로 나타나자 그의 방식을 모방하는 붐이 마약처럼 일본 지배층에 번진 것이었다. 노몬한의 소.....
운영자 4086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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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국주의의 실체 ④ 천인침과 남경학살
남경 점령 후 일본군을 시찰하는 마쓰이 이와누 상해파견군 사령관. 패전 후 전범재판에서 남경학살의 주범으로 인정돼 사형을 당했다. 전쟁은 정치의 한 부분이기에 군은 정치에 종속되어야 한다. 그러나 스스로 최고 권력이 된 일본 군부는 일관된 사령탑도 없이 여기저기 전선을.....
운영자 2150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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