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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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
김구의 가족
1928년 3월쯤, 백범은 ‘백범일지’를 쓰기 시작한다. 자신의 걸어온 길과 집안의 내력을 담은 ‘백범일지’는 고국에 있는 두 아들에게 남기는 유서의 형식으로 돼 있다. ‘백범일지’에 독립운동에 전념하느라 돌보지 못한 가족사에 대한 얘기가 적지 않게 담겨 있다......
양승국 4018 07-20
10
다시쓰는 독립운동열전 1. 여운형, 김재봉, 김철수, 권오설 등
1. 이제는 제대로 보자. 몽양 여운형 [경향신문 2005-05-17 15:03] 몽양 여운형이 50여년 만에 화려하게 부활한다. 일제하 항일 독립투쟁에 이어 해방 뒤 좌우대립의 대혼란 속에서 민족의 장래를 위해 남북합작에 온몸을 던지다 암.....
양승국 9131 07-20
9
몽양 여운형의 명예회복
1. 큰아버지의 명예회복 ' 큰 짐 덜게 되 기뻐...' 몽양 여운형의 4남3녀 자손 중 현재 남한 내에 직계자손은 없다. 북한의 직계혈육도 몽양의 셋째딸 여원구 현 북한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 의장(74)이 유일한 생존자다. 남한에서는 몽양의 둘째동생 여운홍의.....
양승국 3451 07-20
8
비극의 가족사-김철수
김철수의 가족사는 분단과 이데올로기 대립의 비극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동생 광수씨와 복수씨도 일제시대 독립운동에 매진했다. 해방 이후 남로당에서 활동하다 한국전쟁 때 월북했지만 민족주의적인 성향 때문에 주류에 들지 못하고 1960년 전후로 해 숙청당한 것으로 알.....
양승국 2761 07-20
7
빨갱이 가족, 60평생 팝박 받아-권오설
“마난(馬難·권오설의 호)아,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알던 나의 아들. 너를 키우며 가르치는 재미가 났다. 6세때 한시를 지었을 정도로 재주가 뛰어난 너를 먼저 보내는 아비의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허무하다. 자는 듯 웃는 듯 하던 너의 마지막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구.....
양승국 3094 07-20
6
토문강 답사기
영토분쟁 현장을 가다]<3> 토문강 쑹화강 지류인 우다오바이허. 백두산정계비에 기록된 ‘토문’은 이 우다오바이허의 상류인 헤이스허로 추정된다. 헤이스허의 물길은 북한과 중국의 국경을 넘어 북한 쪽에 있는 백두산정계비터까지 이어진다. -안투현="특별취재.....
양승국 2508 03-14
5
일본의 식민사관 학자에 의한 한국고대사 왜곡
일본정부와 식민주의사학이 한민족 역사를 왜곡한 것은 어제오늘에 일어난 것이 아니다. 저들의 역사왜곡은 적어도 100년 이상의 세월 동안 일본정부와 식민주의사학에 의해서 체계적으로 계속되고 있다. 한민족 역사를 왜곡하는 일본의 만행이 처음으로 시작된 해는 지금으로부터 .....
양승국 3818 03-14
4
안중근의사만사 (安重根義士輓詞)
안중근의사만사 (安重根義士輓詞) 平生營事只今畢 死地圓生非丈夫 身在三韓名萬國 生無百世死千秋 평생을 벼르던 일 이제야 끝났구려 죽을 땅에서 살려는 것은 장부가 아니고말고 몸은 한국에 있어도 세계에 이름 떨쳤소 살아선 백 살이 없는데 죽어서 천 년을 가오리.....
양승국 2402 06-25
3
이완용과 쌍벽 이룬 친일매국노 제1호 송병준
약력 宋秉畯, 1857∼1925 1904년 일진회 조직 1907년 농상공부 대신 배신과 사기의 배후 친일매국노로서 이완용*과 쌍벽을 이루는 송병준은 탁월한 처세술과 풍채로 미천한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부귀영화를 누린 입지전적 인물이다. 그는 스스로 의리의 협객인.....
양승국 2869 05-12
2
가곡 <선구자>는 친일파의 작품
일송정 푸른 솔은...'으로 시작되는 노래 <선구자>, 독립운동가의 행적 노래한 것으로 알려진 가곡 <선구자>는 국민적 애창곡으로 널리 사랑 받고 있다. 그러나 이 곡의 가사를 지은 것으로 알려진 윤해영이 만주에서 친일 행각을 벌인 것으로 이미 .....
양승국 3417 05-12
1
일제 때 좌우의 독립운동가에 대한 호칭
청산리대첩의 영웅들인 홍범도 장군에 비해 김좌진의 인기가 높은 이유는 해방 후 좌우익 갈등의 결과 때문이다. 김좌진 장군은 빨갱이라면 이를 가는 극우파 성격이 강했고 홍범도 장군은 좌익적인 성격이 강했다. 좌익이나 공산당이라고 하면 경기를 일으키는 친일부역자들로 구성.....
양승국 2788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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