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5권 초장왕 목차 > 3부5 초장왕

제3부5권 초장왕 목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양승국 조회 4,120회 작성일 04-05-11 11:50

본문

제 III 부

진초쟁패(晉楚爭覇)


제5권

초장왕(楚庄王)


제46회 被激察機 渡河焚舟(피격찰기 도하분주)

고모를 격분시켜 부왕의 뜻을 살핀 초나라의 태자 상신과

하수를 건넌 후 배를 불태워 필사의 전의로 임한 섬진군


1. 진적환시(晉翟換尸)

- 시신을 서로 교환하는 당진(唐晉)과 적(翟) -

2. 假意決戰 誑敵退軍(가의결전 광적퇴군)

-거짓으로 결전을 청하여 초군을 기망하고 철군한 당진의 장수 양처보 -

3. 피격찰기(被激察機)

- 고모를 격분시켜 기밀을 알아낸 초나라 태자 상신(商臣) -

4. 웅장난숙(熊掌難熟)

- 곰발바닥요리는 쉽게 익지 않는다. -

5. 狼瞫之勇 死得其所(랑심지용 사득기소)

- 죽을 곳을 선택하여 진정한 용기를 보여준 당진의 용사 랑심 -

6. 濟河焚舟 死而後生(제하분주 사이후생)

- 하수를 건넌 후 배를 불태워 필사의 전의로 임한 섬진군 -

7. 崤谷封尸(효곡봉시)

- 효산의 계곡으로 나아가 전사한 섬진군의 시신을 수습하여 위령제를 지낸 진목공 -


제47회 吹簫跨鳳 令狐失信(취소과봉 영호실신)

퉁소로 부른 봉황을 타고 하늘에 올라 선녀가 된 농옥과

영호에서 섬진과의 신의를 버리고 영공을 세운 조돈

1. 농옥취소(弄玉吹簫)

- 소사(簫史)로부터 배운 퉁수소리로 부른 봉황을 타고 선녀가 된 농옥 -

2. 삼량순장(三良秦殉葬)

- 죽음에 임하여 삼량을 순장시킨 진목공 -

3. 趙盾執政(조돈집정)

- 집정이 되어 당진국을 부흥시키는 조돈 -

4. 장적교여(長翟僑如)

- 적족의 천하장사 교여를 잡은 지혜로운 노나라의 대부 숙손득신

5. 令狐失信(영호실신)

- 영호에서 섬진군을 공격하여 신의를 저버린 조돈 -


제48회 五將亂晉 紿秦召賢(오장란진 태진소현)

선극을 살해하고 변란을 일으킨 당진의 다섯 장수들과

섬진을 속여 현인 사회를 불러온 당진의 위수여(魏壽余)


1. 오장란진(五將亂晉)

- 선극을 살해하고 변란을 일으킨 당진의 다섯 장수들 -

2. 초목도패(楚穆圖覇)

- 정과 진 두 나라를 정벌하여 진나라의 패권에 도전하는 초목왕 -

3. 초맹궐맥(楚盟厥貉)

- 중원의 제후를 궐맥으로 소집하여 맹회를 주재하는 초나라 -

4. 사마한궐(司馬韓厥)

- 정실에 얽매이지 않고 엄격하게 군법을 집행하여 사마의 직책을 다한 한궐 -

5. 하곡지전(河曲之戰)

- 진진(晉秦)의 하곡(河曲) 싸움 -

6. 家小被捕 逃脫詐降(가소피포 도탈사항)

- 구금시킨 가족을 핑계로 달아나 섬진에 거짓 항복하는 당진의 위수여(魏壽余) -

7. 수여태진(壽余紿秦)

- 진나라를 속여 사회를 당진에 불러오는 위수여 -


제49회厚施買國 竹池遇變(후시매국 죽지우변)

백성들에게 인심을 베풀어 나라를 산 송나라의 공자포와

죽지에서 변을 당해 목숨을 잃은 제의공(齊懿公)

1. 사회귀진(士會歸晉)

- 당진에 무사히 귀국하는 사회 -

2. 明示仁厚 暗藏殺心(명시인후 암장살심)

- 겉으로는 인자하고 후덕한 덕을 베풀면서 가슴속에는 비수를 품은 제의공(齊懿公) 상인(商人) -

3. 후시매국(厚施買國)

- 백성들에게 재산을 풀어 나라를 산 송나라의 공자포

4. 掘棺刖足 妻子覇占(굴관월족 처자패점)

- 시신을 파서 다리를 자르고 남의 처자를 빼앗아 차지하다. -

5. 죽지우변(竹池遇變)

- 죽지에서 시해 당하는 제의공 -

6. 三桓跋扈(삼환발호)

- 발호하는 노나라의 삼환씨 -


제50회 一飛沖天 桃園强諫(일비충천 도원강간)

힌 번 날기 시작하면 하늘을 뚫겠다는 초장왕과

도원에서 영공에게 온힘을 다해 간한 조돈

1. 살적입서(殺嫡立庶)

- 적자를 죽이고 서자를 군주로 세우는 노나라의 삼환씨 -

2. 도정적구(挑灯績屨)

- 등불 밑에서 신발을 엮어 끼니를 해결한 노나라의 공자 숙힐(叔肹) 3.

3. 一鳴驚人 一飛沖天(일명경인 일비충천)

- 내가 한 번 울면 세상사람들이 놀라고 한 번 날기 시작하면 하늘을 뚫으리라! -

4. 有道之君 以樂樂人(유도지군 이락락인), 無道之君 以樂樂身(무도지군 이락락신)

- 유도한 군주는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하는 일을 락으로 삼고 무도한 군주는 자신을 즐겁게 하는 일을 락으로 삼는다. -

5. 桃園强諫(도원강간)

- 도원에서 목숨을 걸고 충간하는 조돈 -

6. 鉏麑撞樹(서예동수)

- 조돈의 덕을 사모하여 나무에 머리를 받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자객 서예 -

7. 상하아인(桑下餓人)

- 뽕나라 밑에서 굶주린 사람에게 음식을 주어 목숨을 구하다.


제51회董狐直筆 絶纓大會(동호직필 절영대회)

직필로 조돈을 책망한 사관의 사표 동호(董狐)와

투월초를 주살하고 절영대회를 연 초장왕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