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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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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의 《심원춘(沁園春)‧설(雪)》
모택동의 《심원춘(沁園春)‧설(雪)》     심원춘(沁園春)‧설(雪)   北國風光(북국풍광)북국의 풍광   千里氷封(천리빙봉)천리 곳곳이 얼음에 잠겼고   萬里雪飄(천리설표)만리 아득히 눈발이 휘날린다.   望長城內外(망장성내외)장성의 안팎을 .....
운영자 30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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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長征) - 모택동
장정(長征)   모택동(毛澤東)   紅軍不怕遠征難(홍군불포원정난)원정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은 홍군   萬水千山只等閑(만수천산지등한)。만수천산(萬水千山)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五嶺逶迤騰細浪(오령위이등세랑)험준한 오령은 굽치치는 파도와 같아   烏蒙磅礴走.....
운영자 10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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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오고간 모택동과 양개혜의 사랑
1. 시로 오고간 모택동과 양개혜의 사랑이야기 1919년 어머니가 위독하다는 전갈을 받고 고향으로 돌아온 모택동은 장사소학교와 중학교에서 역사 교사로12월까지 재직했다. 이 기간 동안 모는 거의 혼자서 모든 기사를 쓴 잡지<상강평론>을 발행했다. 잡지는7월.....
운영자 1543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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念奴嬌·昆侖(염노교·곤륜)
念奴嬌·昆侖(염노교·곤륜) 作者:毛澤東    橫空出世(회공출세) 저 높은 창공을 똟고 솟아오른 莽昆侖(망곤륜) 우악스러운 곤륜산 閱盡人間春色(열진인간춘색) 인간의 춘색까지도 모두 굽어본다. 飛起玉龍三百萬(비기옥룡삼백만) 날려보낸 옥룡만도 삼.....
운영자 9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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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모택동(毛澤東)
우미인(虞美人) - 내 사랑 개혜에게 - 堆來枕上愁何狀(퇴래침상수하상) 베갯머리에 밀려오는 시름 어이할까 江海翻波浪(강해번파랑) 강해(江海)의 파도처럼 이리도 걷잡을 수 없나. 夜長天色總難明(야장천색총난명) 밤은 깊고 날은 밝기 어려워 寂寞披衣.....
운영자 964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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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毛澤東)과 노신(魯迅)
모택동(毛澤東)과 노신(魯迅) 魯迅이 사망한 이후 재난을 맞은 그의 제자들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러나 魯迅만은 사후에도 변함없이 毛澤東의 지지를 받고 다른 사람들의 칭송을 받으며 연구대상이 되고 지금까지 중국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毛澤東은 그의 생전에 魯.....
운영자 934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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