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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7권-요동치는 장강의 물결(전 52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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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승국 조회 3,202회 작성일 04-06-0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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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7권-요동치는 장강의 물결(522-453년)

대사표(大事表)

唐晉

陝秦

522

景王

23

1. 제경공과 안자(晏子)가 수렵을 나왔다가 노나라에 들려 예를 행했다.

2. 초평왕이 오사와 오상을 죽였다. 태자 건은 송나라로 도망갔으나 송나라가 내란에 휩싸여 다시 정나라로 돌아갔다. 한편 오자서는 오나라로 들어갔다.

3. 채평후가 죽자 영후(靈侯)의 손자인 동국(東國)이 평후의 아들을 죽이고 스스로 채후의 자리에 올랐다.

昭公

20

景公26

頃公

4

哀公

15

平王7

元公10

靈公13

惠公

12

平侯

9

定公

8

平公

2

王僚

5

521

24

1. 노소공이 당진에 조빙의 길을 떠나 하수(河水)에 이르렀으나 당진이 만류하여 발길을 돌려 자기나라로 돌아갔다.

2. 채평후의 뒤를 이은 채도후 동국이 초나라에 들려 조례를 올렸다.

3. 일식(日蝕)이 있었다.

21

27

5

16

8

11

14

13

悼侯

東國

원년

9

3

6

520

25

1. 노나라에 다시 일식이 있었다.

2. 주나라 왕실이 변란이 일어나자 당진의 경공이 진압하고 경왕(敬王)을 세웠다.

22

28

6

17

9

12

15

14

2

10

4

7

대사표(大事表)

唐晉

陝秦

519

敬王

원년

1. 노나라에 지진이 일어났다.

2. 오나라의 공자 광(光)이 초나라와 진나라의 군사를 대파하고 초나라 령인 호(胡)와 심(沈) 두 성을 빼앗아 갔다.

3. 정정공은 망명 중인 초나라의 태자 건(建)이 란을 일으키려 하자 죽였다.

4. 오나라가 계속해서 초나라의 격(郹:지금의 하남성 신채시(新蔡市) 땅을 침범하여 태자 건의 모를 데리고 돌아갔다.

5. 낭와(囊瓦)가 초나라의 영윤이 되어 그 조부 자낭(子囊)이 유언에 따라 영성(郢城)을 증수(增修)했다..

23

29

7

18

10

13

16

15

3

11

5

8

518

2

1. 초평왕이 수군을 일으켜 월나라와 힘을 합쳐 오나라를 공격했다. 평왕은 어양(圉陽)까지 진격했다가 돌아왔다. 어양은 지금의 안휘성 소현(巢縣) 남쪽의 고을이다.

2. 초나라가 회군한 틈을 타서 오나라가 쳐들어와 종리(鐘離)와 소(巢)를 멸했다.

24

30

8

19

11

14

17

16

昭侯 申

원년

12

6

9

대사표(大事表)

唐晉

陝秦

517

경왕

3

1. 당진의 경공이 노(魯), 송(宋),위(衛), 정(鄭), 조(曺), 주(邾), 등(滕), 설(薛), 소주(小邾) 등의 제후국 대부들과 황보(黃父 : 지금의 산서성 심수현(沁水縣) 서북)에서 회합한 후 다음 해에 주경왕을 왕성으로 복귀시킬 준비를 했다.

2. 노소공(魯昭公)이 계손씨를 공격하자 계평자(季平子) 계손의여(季孫意如)가 타국에 망명하는 것을 허락해 달라고 청했다. 소공이 허락하지 않았다. 자가 자가(子家)인 숙손구(叔孫駒)가 소공에게 허락해 줄 것을 권하며 허락하지 않는다면 계손씨가 그들의 세력에 의지해 살고 있는 사람들과 란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소공은 또다시 허락하지 않았다. 결국은 숙손씨와 맹손씨가 계손씨를 도와 소공을 공격했다. 소공은 싸움에서 패하고 제나라로 도망쳤다.

3. 송원공이 재위 15년만에 죽고 그의 아들 두만(頭曼)이 뒤를 이었다.

소공

25

경공31

경공

9

애공

20

평왕12

원공15

영공18

혜공

17

소후

2

정공

13

평공

7

왕료

10

대사표(大事表)

唐晉

陝秦

516

4

1. 초평왕이 재위 13년 만에 죽고 그의 아들 진(珍)이 새로 섰다.

2. 당진이 주경왕을 왕성으로 복귀시켰다.왕자조(王子朝)가 주경왕에 쫓겨 주나라의 전적(典籍)을 갖고 초나라로 망명했다.

3. 제나라가 노나라를 공격하여 운(鄆) 땅을 빼앗아 노소공을 머물게 했다.

4. 공자가 제나라에 가서 순임금이 지어서 전해 내려오고 있다던 소(韶)라는 악곡을 배웠다. 제경공이 공자에게 정치에 대해 묻자 공자가 대답했다. “군주는 군주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며, 아비는 아비다워야, 자식은 자식다워야 한다”고 말했다.

26

32

10

21

13

경공

원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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