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 1 페이지

Total 13건 1 페이지
주남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
11. 麟之趾(인지지) - 기린의 발꿈치 -
11. 麟之趾(인지지) - 기린의 발꿈치 - 一 麟之趾(인지지) 기린의 어진 발굼치 振振公子(진진공자) 인자하고 후덕한 여러 공자들이여! 于嗟麟兮(자차인혜) 아아, 저 어진 기린이여! 흥(興)이다. 린(麟)은 고라니의 몸에 소의 꼬리, 말의.....
운영자 3720 03-29
12
10. 汝墳(여분) - 여수(汝水)의 강둑에서 -
10. 汝墳(여분) - 여수(汝水)의 강둑에서 - 부인이 군역에 나간 남편을 그리워하며 부른 노래다. 여수 강변에서 땔나무를 하던 부인은 원정나간 남편을 그리워했다. 그녀는 마치 자신이 남편과 이미 상봉하고 그 기쁨을 상상하여 남편이 자신을 여전히 포기하지 않았다고.....
운영자 4548 03-29
11
9. 漢廣(한광) -넓고 넓은 한강-
9. 漢廣(한광) -넓고 넓은 한강- 한수(漢水)는 흥원부(興元府) 반총산(嶓冢山)에서 발원하여 한양(漢陽) 대별산(大別山)에 이르러 장강(長江)에 합류한다. 강수와 한강 사이 땅의 여인들은 놀기를 좋아하여 한(漢)·위(魏) 시대까지 이어졌다. 一 南有喬木 .....
운영자 3783 03-29
10
8. 芣苢(부이) -질갱이를 캐자-
8. 芣苢(부이) -질갱이를 캐세- 《소서(小序)》는 “후비의 아름다움[后妃之美]”을 노래한 시가라 했고 《대서(大暑)》는 “부인의 마음이 화평하니 아들을 얻는 즐거움이 있기 때문이다[和平則婦人之樂有子矣].”라 했는데 모두가『부이(芣苢)』라는 시를 편입견으로 품고.....
운영자 3820 03-29
9
7. 兎罝(토저) -토끼그물-
7. 兎罝(토저) -토끼그물- 교화가 행해져 풍속은 아아름다워지고 그 결과 현능한 인재들이 셀 수 없이 많이 등장하여 비록 토끼그물을 치는 야인(野人)들의 재주까지도 쓸만함이 있었다. 그래서 시인이 흥(興)을 일으켜 찬미하는 시을 지어 노래하니 주문왕의 덕화가 창.....
운영자 3128 03-28
8
6. 桃夭(도요) -무성한 복숭아나무-
6. 桃夭(도요) -무성한 복숭아나무- 문왕(文王)의 교화가 집에서부터 온 나라에 까지 미쳐 남녀의 행실을 올바르게 만들어 혼인을 때에 맞게 했을 뿐만 아니라 시집을 화목하게 했다. 그래서 시인이 보고 느낀 바가 있었음으로 흥(興)을 일으켜 그 여인의 현철함을 찬미.....
운영자 4027 03-28
7
5. 螽斯(종사) - 많고 많은 메뚜기 떼
國風1•周南5 5. 螽斯(종사) - 많고 많은 메뚜기 떼 - 비(比)란 사물을 서로 비유해서 뜻하는 바를 나타내는 방법이다. 모서(毛序)에 “자손들이 번창한 이유는 후비(后妃)가 투기(妬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비유해서 말했다고 했다. 여러 첩들을 서로 .....
운영자 3284 03-28
6
4. 樛木(규목) -굽은 나무
樛木(규목) - 늘어진 가지 - 가지가 땅으로 늘어진 나무를 규목이라고 부른다. 원래 시의(詩意)가 확실하지 않는 시가 중 하나다. 반복해서 군자를 칭송한 시구로 보아 시인이 제후나 경대부 등의 귀족들을 찬미했거나 혹은 군주의 축수를 기원하기 위해 여러 신하들이 부.....
운영자 3965 03-28
5
2. 葛覃(갈담)
2. 갈담(葛覃) - 뻗어나는 칡넝쿨 - 『소서(小序)』는 “后妃之本(후비지본)”이라고 했고 『집전(集傳)』은 “后妃所自作(후비소자작)”이라고 평했으나 근거는 대지 않았다. 그런 이유 때문에 『소서(小序)』와 『집전(集傳)』의 설에 대해 “깊은 궁궐에 기거하고 .....
운영자 3139 03-28
4
3. 권이(卷耳) -도꼬마리-
卷耳(권이) - 도꼬마리 - 『좌전(左傳)』양공(襄公) 15년 조에 도꼬마리의 구절을 인용한 기사가 있다. 「관직을 잘 임명하는 일은 나라의 가장 큰 일이다.. 관직을 제대로 임명하면 백성들이 요행을 바라는 마음을 버린다. 그래서『시경』에 다음과 같이 노래했다. 『.....
양승국 3933 02-27
3
1. 관저(關雎)
1. 관저(關雎) -물수리- 공자(孔子)께서 “관저(關雎)는 즐거우면서도 지나치지 않고, 슬프되 상(傷)해 하지 않는다.(樂之不淫ㅡ 哀之不傷)”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생각해 보니 시(詩)를 지은 사람은 바른 성정(性情)과 화평한 성기(聲氣)를 얻었다고 하신 말씀이다.....
양승국 4419 05-12
2
답변글 관저 해설문(시경신주)
관저(關雎)는 주대(周代) 귀족 청년의 연가다. 시중 ‘군자(君子)’라는 단어는 당시 귀족 출신의 남자에게만 부르던 호칭이었다. 《상서(尙書)》, 《좌전(左傳)》, 《국어(國語)》 등 선진(先秦) 시대의 고서에 관련된 기사를 많이 볼 수 있다. 청말의 학자 문일다(文一.....
양승국 3969 09-22
1
西漢 學者들의 詩經 解說에 대한 새로운 理解
西漢 學者들의 詩經 解說에 대한 새로운 理解 金學主(전 서울대 중문과 교수) 1. 서론 2. 毛詩, 三家詩와 故事 3. 毛詩序」의 周南 해설 4. 賦에 대하여 5. 맺는 말 1. 서론 詩經을 공부하면서 늘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는 큰 의문의 하나.....
운영자 2655 10-19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