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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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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木瓜(모과) - 나에게 던져준 모과 -
木瓜(모과) - 나에게 던져준 모과 - 위의공(衛懿公)이 학에 너무 탐닉한 나머지 적족(狄族)의 침략을 막아내지 못하고 싸움 중에 죽었다. 위나라 사람들이 송환공의 도움으로 란을 피해 하수를 건너 조읍(漕邑)으로 들어갔다. 이에 제환공(齊桓公)이 3국의 제후와 .....
운영자 2938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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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有狐(유호) - 서성이는 여우 -
有狐(유호) - 서성이는 여우 - 한 여인이 집을 나가 소식이 단절되어 입을 옷도 없이 유랑하고 있는 남편이 걱정되어서 부른 노래라고 했다. 《모서(毛序)》는 「세상을 풍자한 시다. 위(衛)나라의 총각처녀들이 혼기를 놓쳐 짝을 잃는 일이 종종 있었다. 옛날에.....
운영자 2051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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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伯兮(백혜) - 그리운 님이여 -
伯兮(백혜) - 그리운 님이여 - 범씨(范氏) 말했다. “ 같이 살다가 서로 헤어지면 다시 만날 기약을 하고 그리워하지만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근심하는 것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정이다. 주문왕이 수자를 보내고 다시 주공(周公)이 돌아오는 전사들을 위.....
운영자 2232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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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河廣(하광) - 넓고 넓은 하수 -
河廣(하광) - 넓고 넓은 하수 - 一 誰謂河廣(후위하광) 누가 말했나? 하수가 넓다고 一葦杭之(일위항지) 일엽편주로도 건럴 수 있는데 誰謂宋遠(수위송원) 누가 송나라가 멀다고 했는가? 跂餘望之(기여망지) 발돋움하면 보이는 것을 부(.....
운영자 2011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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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芄蘭(환란) - 박주가리 -
芄蘭(환란) - 박주가리 - 一 芄蘭之支 童子佩觿(환란지지 동자패휴) 박주가리 가지인 듯 뿔송곳 허리에 찬 저 동자 雖則佩觿 能不我知(수즉패휴 능불아지) 비록 뿔송곳 허리에 찼지만 나를 알아보지 못하네 容兮遂兮 垂帶悸兮(용혜수혜 수대계혜) 그래도 .....
운영자 188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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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竹竿(죽간) - 낚시대 -
竹竿(죽간) - 낚시대 - 一 籊籊竹竿(적적죽간) 휘청대는 낚시대로 以釣于淇(이조우기) 기수 가에서 낚시하네 豈不爾思(기불이사) 그대가 그립지만 遠莫致之(원막치지) 너무 멀어 갈 수 없네 부(賦)이다. 籊籊(적적)은 긴 대나무가 끝에.....
운영자 1972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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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考槃(고반) - 은자의 집 -
考槃(고반) - 은자의 집 - 一 考槃在澗(고반재간) 개울가의 오막집 碩人之寬(석인지관) 어진 이의 넉넉한 마음 獨寐寤言(독매오언) 홀로 자고 홀로 깨니 永矢弗諼(영시불훤) 그 즐거움 영원토록 잊지 않으리! 부(賦)다. 고(考)는 이.....
운영자 2082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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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淇奧(기욱) - 기수의 저 물굽이 -
淇奧(기욱) - 기수의 저 물굽이 - 시경에는 수많은 인물에 대한 찬가가 있다. 그 중 중요한 칭송의 대상은 각 지방의 양신(良臣)과 명장(名將)들이다. 선진시대 중국인들은 부단히 통일국가를 이루어 평화스럽고 안락한 생활에 대한 염원을 응집시켰다. 그런 혼란기에.....
운영자 3027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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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석인(碩人)- 귀하신 님
석인(硕人) - 귀하신 님 - 제장공(齊莊公)의 딸 장강(莊姜)이 위장공(衛莊公)에게 시집갈 때의 모습을 노래한 시가다. 위장공은 위무공(衛武公)의 아들로 기원전 757년에 즉위하여 735년에 죽은 위나라의 군주다. 위장공이 자식을 낳지 못한 장강을 멀리하고 다.....
운영자 319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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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氓(맹- 뜨내기 사내에게 속아)
氓(맹) -뜨내기 사내에게 속아 - 버림받은 부녀자가 혼인으로 인한 비극을 스스로 호소한 시가다. 시 중의 여주인공은 침통한 마음으로 옛날의 달콤했던 처녀 때의 연애시절과 결혼 후의 남편에게서 학대받고 쫓겨난 처지를 애절한 어조로 노래했다. 그러나 한나라 이.....
운영자 397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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