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풍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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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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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丘中有麻(구중유마) -언덕 위의 삼밭 -
丘中有麻(구중유마) -언덕 위의 삼밭 - 시경에는 원래부터 해석이 분분한 시가 매우 많다. 특시 사고방식이나 지식 등이 고루하고 진부한 유학자들은 시가에 반영된 인민대중들의 순박하고 진실된 감정을 직시하지 못하고 남녀간의 수많은 애정시들을 사회정치적인 문제나 정치.....
운영자 2426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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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大車(대거) - 큰 수레 -
大車(대거) - 큰 수레 - 一 大車檻檻(대거함함) 큰 수레가 덜컹덜컹 毳衣如菼(취의여담) 대부님의 파란 옷 곱기도 하다. 豈不爾思(개불이사) 어찌 내가 그대를 생각하지 않을까마는 畏子不敢(외자불감) 그대가 두려워 감히 가까이 하지 못하.....
운영자 1961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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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采葛(채갈) - 칡캐러 가세 -
采葛(채갈) - 칡캐러 가세 - 대개 바람나서 달아난 사람이 그 정인에게 빗대어 “간절한 생각에, 본 지가 오래지 않았음에도 오랜된 것처럼 생각한다.”라고 말한다고 했다. 무릇 사랑의 정이 엉켰으니 항상 서로 합하여  살고자하면서 곁을 떠나려고 하지 않으니, 시.....
운영자 2732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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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葛藟(갈류) - 칡넝쿨 -
葛藟(갈류) - 칡넝쿨 - 一 緜緜葛藟 在河之滸(면면갈류 재하지호) 치렁치렁 칡넝쿨, 황하의 언덕 위에 널려있네 終遠兄弟 謂他人父(종원형제 위타인보) 마침내 형제들을 멀리하고, 남을 아버지라고 불러야하네 謂他人父 亦莫我顧(위타인부 역막아고) .....
운영자 1800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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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免爰(토원) -토끼는 깡충깡충-
免爰(토원) -토끼는 깡충깡충- 一 有免爰爰 雉離于羅(유토원원 치리우라) 토끼는 깡충깡충 뛰놀고 꿩만 그물에 걸렸구나! 我生之初 尙無爲(아생지초 상무위) 내가 갖 태어났을 때에는 아무런 근심 걱정 없었으나 我生之後 逢此百罹(아생지후 봉비백이).....
운영자 2122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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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中谷有蓷(중곡유퇴) - 골짜기의 익모초 -
中谷有蓷(중곡유퇴) - 골짜기의 익모초 - 범씨(范氏)가 말했다. “ 세상이 잘 다스려져서 백성들이 서로 보살피며 평안하게 살 수 있음은 윗사람이 정치를 잘하기 때문이요, 세상이 어지러워져 백성들이 서로 버리는 것은 윗사람이 폭정을 행하고 무능하기 때문이다. 부.....
운영자 1941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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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揚之水(양지수) - 출렁이는 저 물결 -
揚之水(양지수) - 출렁이는 저 물결 - 신후(申侯)의 요청으로 견융이 종주(宗周)를 침입하여 주유왕(周幽王)을 시해했다. 왕법(王法) 따르면 반드시 죽여야 할 용서할 수 없는 란적으로 주평왕으로써는 군자와 신하의 관계상 같은 하늘을 지고 살 수 없는 원수지.....
운영자 1929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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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君子陽陽(군자양양) - 기뻐하시는 님 -
君子陽陽(군자양양) - 기뻐하시는 님 - 一 君子陽陽(군자양양) 기뻐하시는 님이여 左執簧(좌집황) 왼손으로는 황을 잡고 右招我由房(우초아유방) 오른손으로는 나를 잡아 방으로 인도하네 其樂只且(기락지차) 아, 기쁘기도 하여라! 부(賦.....
운영자 1837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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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君子于役(군자우역) - 부역나가신 님이여! -
君子于役(군자우역) - 부역나가신 님이여! - 一 君子于役 不知其期(군자우역 부지기기) 부역가신 님, 언제 올지 모르겠네 曷至哉 鷄棲于塒(갈지재 계서우시) 언제오시려나? 닭은 둥지 위의 횃대에 오르고 日之夕矣 羊牛下來(일지석의 양우하래) 날은 .....
운영자 2209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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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黍離(서리) -늘어진 기장 이삭 -
왕풍(王風) 왕(王)은 주나라의 동도(東都) 낙읍(洛邑)으로 왕성(王城)의 기내(畿內)의 사방 6백리 땅이다. 상서(尙書) 우공(禹貢) 편에 예주(豫州)·대화산(太華山)·외방산(外方山) 사이에 있다고 했다. 북쪽으로는 하양(河陽)과 기주(冀州)의 남쪽까지 걸쳐있다......
운영자 4727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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