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전(列傳)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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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列傳)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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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5. 섭정(聶政) - 학금보구(學琴報仇)
聶政學琴報父仇   전국 때 섭정(聶政)의 부친은 한나라 왕을 위해 칼을 만들다가 기한을 넘기도록 만들지 못해 한왕의 명령에 의해 살해 되었다. 그때 섭정은 태어나기 전이었다. 그의 모친이 유복자로 태어나 장성한 섭정에게 부친이 당한 일을 말해주었다. 섭정은 한.....
운영자 6093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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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4. 자산(子産) 공손교(公孫僑)
​자산(子産) 공손교(公孫僑)   정간공(鄭簡公) 원년 기원전 565년, 정나라의 여러 공자들이 모의하여 집정(執政) 자리에 올라 전횡을 일삼고 있던 자사(子駟) 공자비(公子騑)를 죽이려고 하였으나 자사가 미리 알고 무리를 모아 오히려 여러 공자들을 죽이려고 하.....
운영자 584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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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2. 보임안서(報任安書)
보임안서(報任安書) 사마천이 자신의 친구인 임안(字:少卿)에게 보낸 유명한 서신이다. 이 서신은 『한서(漢書)』『사마천전(司馬遷傳)』 및 『문선(文選)』 권41에 수록되어 있다. 사마천이 낭(郎)이 되었을 때 이릉(李陵)을 만나게 되었고 그다지 친하지 않았던 이릉이 .....
운영자 659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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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1. 순우곤(荀于髡)
순우곤(荀于髡)  순우곤은 제나라 사람이다. 견문이 넓고 기억력이 좋아 어떤 특정한 주제를 가리지 않고 모두 배웠다. 그가 유세하거나 간할 때는 존경했던 안영의 취한 방법을 좋아했음으로 그를 계승하여 안색을 살펴 상대방의 뜻을 파악하는데 힘썼다. 어떤 손님이 순우곤을.....
운영자 648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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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식열전(貨殖列傳)69
열전69. 화식(貨殖) 노자가 말했다. 「나라의 지극한 치세는 이웃한 마을이 서로 바라보면서 닭울음소리와 개 짖는 소리를 서로 들으며, 백성들은 각자 음식을 맛있게 먹고, 아름다운 옷을 입으며, 각기의 풍속을 편안하게 여기며, 각자의 생업을 즐기다가 늙어 죽을 때.....
운영자 867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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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책열전(龜策列傳)68
열전68. 귀책(龜策) 태사공이 말한다. 옛날부터 성왕이 천명(天命)을 받아 나라를 세워 왕업을 일으키려 할 때마다, 복서(卜筮)1)를 소중히 여겨 정치를 훌륭하게 행하는데 도움을 받지 않은 적이 없었던 이유는 무엇 때문이었겠는가? 요순(堯舜) 이전의 점복에 관.....
운영자 493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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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열전(日者列傳)67
열전68. 일자(日者)① 옛날부터 천명을 받은 자만이 왕이 되었지만 왕자가 일어날 때 복서(卜筮)로써 천명을 판단하지 않았던 적이 있었던가? 그와 같은 일은 주(周)나라 때 특히 심했고 진(秦)나라 때도 있었다. 대왕(代王) 유항(劉恒)이 장안(長安)으로 들어가 황제.....
운영자 395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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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계열전(滑稽列傳)66
열전66. 滑稽(골계) 淳于髡•優孟•優旃(순우곤우맹우전) 공자가 말했다. 「나라를 운용하기 위해 육경을 공부하는 목적은 모두 같다. 예경(禮經)으로써 사람을 절도 있게 하고, 악경(樂經)으로써 화합하게 하고, 서경(書經)으로써 옛일을 본받게 하고, 시경(詩經).....
운영자 770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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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행열전(佞幸列傳)65
열전65. 영행(佞幸) 속담에 “ 힘써 농사짓는 것이 해를 이어 풍년이 든 것 보다는 못하고 관리가 영달하는 데는 직무에 충실한 것이 윗사람의 뜻에 영합하는 것보다 못하다.”라고 했는데 그것은 전혀 근거 없는 말이 아니다. 단지 여인만이 미색이나 교태로 총애를 얻는.....
운영자 4745 08-27
77
유협열전(游俠列傳)64
열전64. 游俠(유협) 한비자가 말했다. 「유자(儒者)는 글로써 법을 어지럽게 하고 협객은 무로써 법을 범한다.」 그래서 두 부류를 모두 비판했음에도 세상에서 칭송받은 학자들은 많았다고 했다. 술법으로써 재상이나 경대부가 되어 당시의 황제를 보좌하여 공명을 역사.....
운영자 752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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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열전(大宛列傳)63
열전63. 대원(大宛)1) 대원의 사적은 장건(張騫)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장건은 한중(漢中) 출신이다. 건원(建元) 연간에 랑(郞)이 되었다. 그때 천자가 항복한 흉노를 심문한 결과 말하는 내용이 모두가 같았다. 흉노가 월지(月氏)와 싸워 그들의 왕을 죽여 두개골로.....
운영자 478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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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리열전(酷吏列傳)62
열전62. 혹리(酷吏) 1341. 民倍本多巧(민배본다교), 백성들이 본분을 잃고 간사스럽게 되며 1342. 奸軌弄法(간궤농법), 간교함을 일삼아 법률을 농단하니 1343. 善人不能化(선인불능화), 아무리 선인들일지라도 그들을 교화할 수 없었다. 13.....
운영자 79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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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열전(儒林列傳)61
1336. 自孔子卒(자공자졸), 공자가 죽은 이래 1337. 京師莫崇庠序(경사막숭상서), 도성의 사람들은 아무도 교육의 필요성을 중시하지 않았다. 1338. 唯建元元狩之間(유건원원수지간), 단지 건원(建元)과 원수(元狩) 연간에 1339. 文辭粲如也(문.....
운영자 666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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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정열전(汲.鄭列傳)60
1329. 正衣冠立于朝廷(정의관립우조정), 의관을 바르게하고 조정에 서면 1330. 而群臣莫敢言浮說(이군신막감언부설), 여러 신료들이 이를 보고 두려워하여 허튼 소리를 하지 못했다. 1331. 長孺矜焉(장유긍언); 장유(長孺)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다. ▶장유.....
운영자 730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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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열전(循吏列傳)59
열전59 循吏(순리) 1324. 奉法循理之吏(봉법둔리지리), 법을 받들어 도리를 밝히는 관리들은 1325. 不伐功矜能(불벌공긍능), 자기들이 세운 공로와 재능을 스스로 자랑하지 않는다. 1326. 百姓無稱(백성무칭), 그들은 또한 백성들로부터 그들의.....
운영자 608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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