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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1 13:49:25179 
반갑습니다.
운영자
일반
이 사이트를 우연히 알게 되고, 출간하신 열국영웅전을 전자책으로 보다가 종이책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열국영웅전은 읽을 때마다 참 재밌고 유익해서 다시금 찾아보면서 즐기는데요.
그런데, 한국사람이라서 그런가... 열국영웅전이나 사기 등 중국사를 읽을 때 마다 갈증(?)이 생긴다고 해야할까요...?

한국사를 배경으로 열국영웅전같이 용인과 처세 등 재밌고 유익한 추천하시는 도서가 따로 있으실까요?
혹시 한국사에 대한 책을 출간하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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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싸이트의 회원분들은 모두 조용하신 분들이라 그런지 실로 오랜 만에 뵙는 회원분이십니다.
한국사를 배경으로 한 용인과 처세에 관한 도서가 마땅히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그리고 한국사는 제 분야가 아닐 뿐 아니라 능력도 못 미칩니다.

열국영웅전에 대해 말씀드린다면 기 발간된 1,2권으로 된 책은 열국연의 내용 중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현재 부록 포함 10권으로 출간 계획 중에 있습니다. 내년 하반기 쯤이면 햇볕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읽어본 한국의 역사소설 중에 가장 재미 있게 읽는 책은 월북작가 홍명희가 쓴 임꺽정이고 감명있게 읽은 책은 조정래의 태백산맥입니다. 그리고 기존 강단사학자들과는 다른 역사관으로 많은 책을 집필하고 있는 이덕일박사의 저서를 애독하고 있습니다.

본 열국연의 싸이트에 아무 생각없이 그저 좋아서 글을 올리다 보니 거슬리는 부분이 많습니다.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데 열국영웅전 전편을 만들다보니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어서이고 그리고 싸이트를 개편하는데 비용도 또한 만만치 않아 아직 손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출판작업이 끝나면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개편하려는 계획입니다.

모쪼록 많이 이용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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