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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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열국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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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文種之七計(문종지칠계)

월나라의 대부 문종(文種)의 오나라를 멸망시킨 7가지 계책. 1. 捐貨幣, 以悅其君臣(연화폐, 이열기군신) 첫째, 재물을 보내어 오나라의 임금
마스터 04-05-10
[일반] 富貴多士 貧賤寡友(부귀다사 빈천과우)

<사람이 부귀하게 되면 선비들이 많이 찾아오고, 가난하고 천하게 되면 친구가 적다.> 처음에 제왕이 맹상군을 파직하고 봉읍마저 빼앗
마스터 04-05-10
[일반] 日暮途遠(일모도원)

옛날 신포서와 오자서는 초나라에 같이 있을 때 친교가 있었다. 오자서가 초나라에서 도망칠 때 신포서(申包舒)를 만나게 되어 말했었다. " 나
마스터 04-05-10
[일반] 銅臭(동취)와 過而不改(과이불개)................

銅臭(동취). 銅 : 구리 동, 臭 : 냄새날 취. 동전 냄새라는 뜻으로, 돈으로 벼슬을 산 사람을 이르는 말. [出典] 후한서(後漢書)》 최열
마스터 04-05-10
[일반] 혜전탈우(蹊田奪牛)

춘추오패(春秋五覇) 중 마지막으로 등장했던 패자 초장왕(楚庄王 : 재위 기원전 613-592년)이 중원의 소국 진(陳)나라에서 반란이 일어나자 그 반
양승국 04-05-10
[일반] 제갈공명이 양보음(梁父吟)으로 이도살삼사(二桃殺三士)를 노래하다.

촉한의 선주 유비는 관운장과 장비와 도원결의를 맺고 기의 한 후 20여 년 가까이 정착을 못하고 유력한 군벌들 사이를 전전했다. 그때 마침 양
양승국 04-05-10
[일반] 순망치한(脣亡齒寒)

순망치한(脣亡齒寒) 이때 우(虞)[1])나라와 괵(虢)[1])나라는 주왕실과 같은 희성의 제후국이었는데 입술과 이와의 관계처럼 상호의존
양승국 04-05-10
[일반] 결초보은(結草報恩)

진경공(晉景公)은 순림보(荀林父)가 로국(潞國)을 토벌(討伐)하는데 성공하지 못할까 걱정되어 스스로 대군을 끌고 직산(稷山)으로 나가 주둔하며 만
양승국 04-05-10
[일반] 올빼미

此鳥名鴞(차조명효), 晝不見泰山(주불견태산), 夜能察秋豪(야능찰추호), 明于細而暗于大也(명우세이암우대야),
양승국 04-05-10
[일반] 상하기수(上下其手)

'사사로운 정에 얽매어 사람의 잘못을 왜곡시켜 비호한다(徇私曲庇)'는 뜻으로 무대는 초나라의 강왕(康王) 때다. 당시의 정황을 간단히 설명
양승국 04-05-10
[일반] 인자는 남의 위태로움을 이용하여 이를 취하지 않고

지자(智者)는 요행수에 의지해서 일을 도모하지 않는다. 그래서 인자(仁者)는 장사를 하면 실패를 보기 마련인 것이다. 장사란 기회가 왔을
양승국 04-05-10
[일반] 임강의 고라니(臨江之麋)

임강의 고라니(臨江之麋) 임강의 한 포수가 사냥하다가 고라니 새끼를 붙잡아 집으로 데려와 기르려 하였다. 대문 안에 들어서니 개가
양승국 04-05-10
[일반] 무릇 원수를 갚을 생각이 없는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의심하게 만드는 것은 졸렬한 짓이며, 또한 원수를 갚고자 하는 뜻을 갖고 있는 사람이 그 대상으로 하여금 알게 만드는 것은
양승국 04-05-10
[일반] 사람이란 다른 사람으로부터 입은 은혜는 결코 잊으면 안되는 법이며

"또한 다른 사람에게 베푼 은혜는 기억하고 있으면 안되는 법이다. (人有德于公子 公子不可忘, 公子有德于人 公子不可不忘也.)" 사기 위공자열전 출
양승국 04-05-10
[일반] 사람이란 원래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알아보기도 역시 쉬운 일이 아니다. 人固未易知(인고미이지), 知人亦未易也(지인역미이야) 진(秦)나라가 범수(范睢)의 원
양승국 04-05-10
[일반] 경국지색(傾國之色)

중국 한무제(漢武帝) 때 협률도위(協律都尉:음악을 관장하는 벼슬)로 있던 이연년(李延年)이 지은 다음과 같은 시에서 비롯되었다. 北方有
양승국 04-05-10
[일반] 홍곡지지(鴻鵠之志)

홍곡지지(鴻鵠之志) 진승(陳勝)은 지금의 허난성 등봉현(登封縣)인 양성(陽城) 사람으로 원래 신분이 비천하여 남의 집 머슴살이를 했다. 진
양승국 04-05-10
[일반] 大姦似忠(대간사충).

[字解] 大(큰 대). 姦(간사할 간). 似(같을 사). 忠(충성 충). [意義] 아주 간사한 사람은 충신과 흡사하다는 뜻으로, 악한 사람이 본성을 숨기
양승국 04-05-10
[일반] 擧賢不避親(거현불피친), 納賢不記仇(납현불기구)

擧賢不避親(거현불피친), 納賢不記仇(납현불기구) 현인을 천거하는데는 친척이라도 피하지 말 것이며 또한 집안의 원수라 할지라도 주주
양승국 04-06-16
[일반] 螳螂捕蟬 黃雀在后(당랑포선 황작재후)

'버마재비가 매미를 잡으려고 노려보고 있는데 참새가 뒤에서 기다리고 있다'라는 말로 눈앞의 이익을 탐하여 뒤에 올 위험을 돌보지 않는 어리석은
양승국 0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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