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연의

 

   
 
테마연의
테마연의
고사성어
열국영웅전
· 오늘 :  112 
· 어제 :  366 
· 최대 :  2,389 
· 전체 :  1,301,581 
 
15618
[일반] 사명지교(舍命之交), 양좌지교(羊左之交)

사명지교(舍命之交) 시중에 팔리는 감람나무 열매의 표면에 새겨진 ‘양좌지교(羊左之交)’라는 글귀는 이 시대의 수많은 붕우들이 아름답다고 여
운영자 15-07-22
[일반] 취장기단(取長棄短)

취장기단(取長棄短) '큰 재목은 썩은 부분이 있어도 잘라내고 쓴다'의 뜻으로 ‘사람의 장점을 취한다[取其所長] 혹은 ’혹은 장점은 취하고 단점은
운영자 14-12-16
[일반] 醴酒不設(예주불설)

醴酒不設(예주불설) 한서(漢書) 초원왕전(楚元王傳)에 ‘초연사례(楚筵辭醴)’라는 고사가 나온다. 한나라 초원왕 유교(劉交)는 한고조 유방(劉邦
운영자 14-12-16
[일반] 尾大不掉(미대부도)

尾大不掉(미대부도) 《춘추좌전(春秋左傳)》에 실린 이야기로, 춘추시대 초영왕(楚靈王)은 채나라를 점령하여 군현으로 삼고, 동생 공자 기질(棄
운영자 13-08-19
[일반] 胸有成竹(흉유성죽)

胸有成竹 북송의 대문호로 호가 동파거사(東坡居士)인 소식(蘇軾)은 문장과 시사(詩詞)를 잘 지을 뿐만 아니라 그림과 글씨에도 뛰어났다. 그와
운영자 13-08-16
[일반] 남산가이(南山可移)

원문은 ‘南山可移 判不可搖(남산가이,판불가요)’에서 나온 말로서 남산은 옮길 수 있지만 한 번 결정한 판결은 확고하여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비
운영자 13-06-17
[일반] 삼경(三鏡)

삼경(三鏡) 정문정공(鄭文貞公) 위징(魏徵)이 병으로 쓰러져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자 당태종이 문병을 보내고 다시 약재와 음식을 하사하여 오
운영자 13-06-01
[일반] 魯漆室女之憂(노칠실녀지우) - 노나라 칠실녀의 근심

노나라 처녀의 걱정 노나라 칠실읍(漆室邑)에 처녀가 살았는데 과년이 되도록 좋은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 그때는 노목공(魯穆公: 재위 전415-377년
운영자 13-03-06
[일반] 强弩之末(강노지말)

强弩之末(강노지말),勢不能穿魯縞者也(세불능천노호자야) 힘센 쇠뇌에서 튕겨나간 화살도 마지막에는 비단 옷 조차도 뚫지 못한다는 뜻으로, 강한
운영자 13-01-09
[일반] 門可羅雀(문가라작)

門可羅雀(문가라작) - 문 앞이 적막하여 참새를 잡는 그물을 칠 수 있도다. - 적공(翟公)은 서한의 규현(邽縣) 사람이다. 규현은 지금의
운영자 12-11-20
[일반] 인거매장(引車賣漿)

인거매장(引車賣漿) ‘인거매장’이라는 성어는 사기 「위공자열전(魏公子列傳)」에 나오는 두 사건을 합쳐서 만들어졌다. 위공자는 전국시대 사
운영자 12-11-04
[] 교지심통(齧指心痛)

교지심통(齧指心痛) 춘추시대 때 공자의 제자 증삼(曾參)은 인품이 고상하고 부모에게 효심이 깊었다. 공자는 그가 효의 도에 통해있다고 생각해
운영자 12-10-09
[일반] 미미지악(靡靡之樂)

미미지악(靡靡之樂) 열국의 제후들은 당진의 평공으로부터 사기궁(虒祁宮)의 낙성식에 참석하라는 명령을 받아 들고 비웃지 않는 사람은
운영자 12-08-14
[일반] 二難推理 勸止陪葬(이난추리 권지부장)

秦宣太后愛魏醜夫(선태후후애위추부) 선태후(秦宣太)가 위추부(魏醜夫)를 사랑했다. 太后病將死(태후병장사) 태후가 병이 들어 죽으려고 할
운영자 12-01-12
[일반] 탁발난수(擢髮難數)

탁발막수(擢髮莫數)라고도 한다. 전국시대에 위(魏)나라의 중대부(中大夫) 수가(須賈)는 범수(范睢)를 수행원으로 대동하여 제(齊)나라에 사신
운영자 12-01-12
[일반] 所盜隱器 盜有所在(소도은기 도유소재) - 도적을 숨겨주는 사람은 비록 왕이라 해도 …

天有十日 人有十等(천유십일 인유십등) 하늘의 열 개 태양도 순서가 있고 사람에게는 신분에 따라 각각의 10등급이 있습니다. 楚王爲章華
운영자 11-11-04
[일반] 우맹곡마(優孟哭馬)

우맹곡마(優孟哭馬) 優孟, 故楚之樂人也(우맹, 고초지악인야) 우맹은 원래 초나라의 악인(樂人)이었다. 長八尺, 多辯(장팔척, 다변
운영자 11-09-22
[일반] 兄弟鬩墻 外禦其務(형제혁장 외어기무)

兄弟鬩墻 外禦其務(형제혁장 외어기무) 형제는 담장 안에서 싸우다가도 밖의 원수에게는 힘을 합쳐 물리쳐야하는 법이다. 鄭伯怨
운영자 11-08-31
[일반] 춘추 즉 사서를 읽어야하는 이유

《春秋》以道義(《춘추》이도의) 《춘추》는 세상의 도의를 논하기 위한 책이다. 撥亂世反之正(발란세반지정) 그런 까닭에 어지러운 세상을
운영자 11-08-04
[일반] 육경(六經)의 효용성

육경(六經)의 효용성 그 사람됨이 은유하고 돈후한 것은 시경(詩經)의 가르침이다. 그럼으로 시를 공부하지 않으면 어리석게 된다. 그러나 시
운영자 11-08-04
1 [2][3][4][5][6][7][8][다음][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