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연의

 

   
 
테마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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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열국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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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거화봉작(擧火封爵)

관중에게는 사랑하는 젊은 희첩(姬妾)이 한 명 있었는데 이름을 정(婧)이라 하고 종리(鍾離)1) 출신이었다. 그녀는 글을 잘하고 지혜가 있었다.
운영자 07-05-09
[일반] 염파견사(廉頗見使)

염파가 장평의 싸움에서 대장의 자리에서 면직되어 고향으로 돌아가 권세를 잃었을 때 그의 문객들도 모두 그의 곁을 떠났다. 다시 그가 장군으로 임
운영자 07-05-09
[일반] 금선탈각(金蟬脫殼)

그림은 조씨고아의 일화를 금선탈각에 비유해 그린 것이다. 금선탈각(金蟬脫殼) : 금빛 매미는 허물을 벗어야 만들어진다. "진지의 원형을 그대 (1)
운영자 07-05-02
[일반] 물이유취(物以類聚) - 類類相從(유유상종)

물이유취(物以類聚) [요약] (物: 만물 물. 以: 써 이. 類: 무리 유.류. 聚: 모일 취) ‘끼리끼리 모이다.’라는 뜻으로, 주로 좋지 않은 사람들
운영자 07-03-30
[일반] 漸入佳境(점입가경)

《진서(晉書)》 〈고개지전(顧愷之傳)〉에 전한다. 고개지는 감자(甘蔗: 사탕수수)를 즐겨 먹었다. 그런데 늘 가느다란 줄기 부분부터 먼저 씹어 먹었
운영자 07-02-26
[일반] 구천세(九千歲)

명나라를 멸망으로 치닫게 한 환관 위충현(魏忠賢) 환관 중에서도 몇몇 사람의 환관은 성실하고 솔직한 인물로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활약한
운영자 07-01-29
[일반] 부득일전(不得一錢)

한(漢)나라 효문제(文帝) 때, 촉군(蜀郡)의 남안(南安) 출신인 등통(鄧通)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배를 잘 저었기 때문에 황제가 타는 배의 선
운영자 07-01-15
[일반] 欲人勿惡, 必先自美 (욕인물오, 필선자미)

欲人勿惡, 必先自美 (욕인물오, 필선자미) 欲人勿疑, 必先自信.(욕인물의, 필선자신) 사람의 미움을 받지 않으려면 반듯이 자기 몸을 아름답
운영자 07-01-10
[일반] 백락일고(伯樂一顧)

‘백락의 한번 돌아봄’이라는 말로, 명마도 백락을 만나야 세상에 알려 지듯이 현명한 사람 또한 그 사람을 알아주는 자를 만나야 출세할
운영자 06-12-14
[일반] 의심암귀 疑心暗鬼

의심암귀 疑心暗鬼 [의심할 의/마음 심/어두울 암/귀신 귀]☞의심하는 마음이 있으면 있지도 않은 귀신이 나오는 듯이 느껴진다. [원] 의심생
운영자 06-09-28
[일반] 惟利則進,何以盟為 (유리즉진, 하이맹위)

이익이 있으면 나아가면 되는 것이지 맹약 같은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초나라의 공자 영제(嬰齊)는 송나라의 화원(華元) 일행을
양승국 06-07-15
[일반] ◈관포지교(管鮑之交)◈

관중(管仲)과 포숙아(鮑淑牙) 사이와 같은 사귐이란 뜻으로, 시세(時勢)를 떠나 친구를 위하는 두터운 우정을 일컫는 말이다. 춘추 초, 지금의
양승국 06-07-03
[일반] 백구과극(白駒過隙)

1. 장자 지북유(知北游) '흰 망아지가 빨리 달리는 것을 문틈으로 본다'는 뜻으 로, '인생과 세월의 덧없고 짧음'을 이르는 말로
양승국 06-06-21
[일반] 유좌지기(宥座之器)

유좌지기(宥座之器) 攲器以滿覆 撲滿以空全(기기이만복 박만이공전) 기기는 가득 차면 엎질러지고 박만은 비면 온전하다.
양승국 06-03-30
[일반] 모수자천(毛遂自薦)과 낭중지추(囊中之錐)

백기를 죽인 진소양왕은 다시 정예병을 동원하여 정안평(鄭安平)을 대장으로 삼아 한단성으로 가서 그곳을 공략중인 왕흘을 돕도록 했다. 소양왕
양승국 06-03-14
[일반] 破釜沈舟(파부침주)

밥 짓는 가마솥을 때려 부수고 돌아갈 배도 가라앉히다. 決死(결사)의 각오로 싸움터에 나서거나 최후의 결단을 내림을 비유하는 말이다. 秦(
양승국 06-01-25
[일반] 혜시(惠施)의 역물십사(歷物十事)

혜시(惠施)의 역물십사(歷物十事) 사물을 보는 열 가지 방법 <장자> '천하'편에는 혜시가 말한 열 가지 명제가 나옵니다. 역물(歷物
양승국 05-12-27
[일반] 의심하면서 하는 행동에는 공명이 따르지 않고(疑行無名)....

疑行無名(의행무명), 의심하면서 하는 행동에는 공명이 따르지 않고 疑事無功(의사무공). 의심하면서 하는 사업에는 성공이 없
양승국 05-12-10
[일반] 변장자자호(卞庄子刺虎)

전국 때 한(韓)과 위(魏) 두 나라가 매년 마다 쉬지 않고 전쟁을 하자 진나라의 혜문왕이 그 일로 매우 골치를 썩혔다. 그래서 혜문왕은 모
양승국 05-11-30
[일반] 오동잎으로 아우를 책봉한데 대해 (桐葉封弟辯)

桐葉封弟辯(동엽봉제변) 유종원 <사기(史記)> <진세가(晉世家)>편에 다음과 같이 이르렀다. “ 성왕(成王)
양승국 0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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