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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錦衣還鄕<금의환향>

錦衣還鄕<금의환향> 유상철 중국연구소 소장 scyou@joongang.co.kr 은행은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할까. 서울에서 근무하는 한 중국 금융
운영자 11-07-23
[일반] 탐천(貪泉)

탐천(貪泉) 진서(晉書) 오은지전(吴隐之傳)에 ‘ 오은지가 광주자사(廣州刺史)에 임명되어 임지에 가던 중 10리 못 미쳐 석문(石門
운영자 11-05-04
[일반] 모피지부 [毛皮之附 ]

모피지부(毛皮之附) - 큰 허물을 놔두고 작은 허물을 뉘우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 다음해 겨울 이번에는 섬진에 흉년이 들고 반대
운영자 11-03-28
[일반] 1. 欲誅祝史 修德後可(욕주축사 수덕후가)- 요사스러운 무당을 죽이려거든 덕을 쌓아…

1. 欲誅祝史 修德後可(욕주축사 수덕후가) - 요사스러운 무당을 죽이려거든 덕을 쌓아라 - 齊侯疥(제후개) 제경공(齊景公)1)이 학질에 걸려
운영자 11-03-08
[일반] 고이무사 기락약하(古而無死 其樂若何) - 사람이 죽지 않는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고이무사 기락약하(古而無死 其樂若何) - 사람이 죽지 않는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飮酒樂(음주락) 술을 마셔 거나해진 公曰(공왈)
운영자 11-03-08
[일반] 盜鈴掩耳(도령엄이).

혹은 盜鍾掩耳(도종엄이) 귀를 막고 방울 혹은 종을 훔치다. 자기를 속여 세상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다. < 진(晉)나라 명문가에 범씨(范
운영자 11-02-22
[일반] 州官放火(주관방화)

只許州官放火(지허주관방화),不許百姓點燈(불허백성점등)이라는 글에서 유래한 성어로 정부관료만이 불을 지를 수 있는 자유가 있고, 백성
운영자 11-02-18
[일반] 기화가거(奇貨可居) - 참으로 사둘만한 진기한 재화로다. -

기화가거(奇貨可居) - 참으로 사둘만한 진기한 재화로다. - 중국 전국시대 때 한(韓)나라의 양책(陽翟) 땅에 성은 여불위(呂不韋)라는 사람이
운영자 11-02-17
[일반] 장탕심서(張湯審鼠)

장탕(張湯)은 두현(杜縣) 출신이다. 그의 부친은 장안에 속하는 한 현의 승(丞)이었다. 장탕이 어렸을 때 그 부친이 집을 나가면서 장탕에게 집을
운영자 11-02-18
[일반] 投鼠忌器(투서기기)

投鼠忌器(투서기기) 서한(西漢) 경제(景帝) 때의 정치가 가의(賈誼)는 황제의 측근에 위세를 부리는 한 무리의 신하들이 있는 것을 보았다. 그
운영자 11-01-28
[일반] 畵龍點睛(화룡점정)

畵龍點睛(화룡점정) 남북조 시대 남조 양(梁)나라의 장승요(張僧繇)가 금릉(金陵:南京)에 있는 안락사(安樂寺)에 용 두 마리를 그렸는데 눈동자
운영자 11-01-15
[일반] 중산랑(中山狼)-물에 빠진 사람 구해줬다가 목숨을 잃을뻔한 동곽선생 이야기-

중산랑(中山狼) 전국시대 진(晉)나라의 재상 조간자(趙簡子)가 중산에 사냥을 하다가 이리 한 마리를 쏘아 맞추었다. 상처를 입은 이리는 길을
운영자 10-11-15
[일반] 대국의 사신에게는 사사로운 선물을 주지 않는 법이다.

대국의 사자에게는 사사로운 선물은 주지 않는 법이다. 한선자(韓宣子) 기(起)는 태어난 해는 알 수 없고 기원전 514년에 죽은 춘추 때 당진국
운영자 10-04-08
[일반] 저구지교(杵臼之交)

저구지교(杵臼之交) 방앗간에서 맺은 교분이라는 뜻으로, 신분의 귀천을 가리지 아니하고 친교를 맺는 것을 말함.《후한서(後漢書 64). 오우전(
운영자 10-03-02
[일반] 진평분육(陳平分肉)

진평분육(陳平分肉) 승상 진평(陳平)은 양무현(陽武縣)① 호유(戶牖)② 사람이다. 어렸을 때 집안이 가난했으나 독서를 좋아했다. 집안에
운영자 10-03-02
[일반] 苛政猛于虎(가정맹우호)

苛政猛于虎(가정맹우호) 출전은 《예기(禮記)》의 <단궁하편(檀弓下篇)>이다. 가정(苛政)이란 혹독한 정치를 말하고, 이로 인하여 백성
운영자 10-01-15
[일반] 狐假虎威(호가호위)

狐假虎威(호가호위) 전한(前漢) 시대의 유향(劉向)이 편찬한 《전국책(戰國策)》 〈초책(楚策)〉에 나오는 이야기다. 기원전 4세기 초, 초선왕(
운영자 10-01-15
[일반] 포수인치(抱羞忍恥)

포수인치(抱羞忍恥) 한왕(漢王) 유방(劉邦)과 해하(垓下:安徽省 靈壁縣)에서 펼친 乾坤一擲(건곤일척)의 승부에서 패한 항우는 오강으로 도망
운영자 10-01-11
[일반] 지록위마(指鹿爲馬)

승상의 자리에 오른 조고(趙高)가 이사의 죄를 논하고 살해했다. 여름 이세가 여러 차례 싸움에서 진 장함(章邯)을 사자를 보내어 질책했다. 장
운영자 10-01-11
[일반] 진번하탑(陳蕃下榻)

진번(陳蕃)은 태어난 해는 알수 없고 168년에 죽은 동한왕조의 대신이다. 자는 중거(仲擧)고 여남(汝南) 흥평(興平) 출신이다. 환제(桓帝 ; 재위 147-
운영자 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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