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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벌이 분명하지 않으면(賞罰不明)....

賞罰不明 百事不成(상벌불명 백사불성) 상벌이 분명하지 않으면 한가지 일도 이루어지는 일이 없을 것이며 賞罰若明 四方可行(상벌약명 사방가행) 상
마스터 04-05-10
[일반] 삼년불비(三年不蜚) 삼년불명(三年不鳴)

삼년불비(三年不蜚), 삼년불명(三年不鳴) 영명한 군주가 즉위 초에 일부러 술을 마시며 주위의 신하들을 관망하다가 사태를 정확히 파악한 후에
마스터 04-05-10
[일반] 삼경(三鏡)

삼경(三鏡) 정문정공(鄭文貞公) 위징(魏徵)이 병으로 쓰러져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자 당태종이 문병을 보내고 다시 약재와 음식을 하사하여 오
운영자 13-06-01
[일반] 사지(四知)

사지(四知) 후한서 楊震傳(양진전) 세상에 비밀이 없다는 말로,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네가 알고 내가 안다는 뜻이다. 원문은 天知地知子
운영자 08-04-28
[일반] 사명지교(舍命之交), 양좌지교(羊左之交)

사명지교(舍命之交) 시중에 팔리는 감람나무 열매의 표면에 새겨진 ‘양좌지교(羊左之交)’라는 글귀는 이 시대의 수많은 붕우들이 아름답다고 여
운영자 15-07-22
[일반] 사면초가(四面楚歌)

四面楚歌(사면초가) 項羽至垓下 兵少食盡 韓信等乘之 羽敗入壁 圍之數重 항우가 해하에 도달했을 때 병사는 줄고 식량은 다하였다. 한신 등이
운영자 07-09-19
[일반] 사람이란 원래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알아보기도 역시 쉬운 일이 아니다. 人固未易知(인고미이지), 知人亦未易也(지인역미이야) 진(秦)나라가 범수(范睢)의 원
양승국 04-05-10
[일반] 사람이란 다른 사람으로부터 입은 은혜는 결코 잊으면 안되는 법이며

"또한 다른 사람에게 베푼 은혜는 기억하고 있으면 안되는 법이다. (人有德于公子 公子不可忘, 公子有德于人 公子不可不忘也.)" 사기 위공자열전 출
양승국 04-05-10
[일반] 빈천지교불가망(貧賤之交不可忘),조강지처불하당(糟糠之妻不下堂)

1. 빈천지교불가망(貧賤之交不可忘),조강지처불하당(糟糠之妻不下堂) 어려웠을 때 사귄 친구는 잊으면 안 되고, 조강지처는 버리면 안 되는 법이다
운영자 08-08-02
[일반] 불치병 6가지

성인(聖人)으로 하여금 질병의 증상을 미리 알게 하여 좋은 의사를 찾아 일찍 치료하게 한다면 병은 나을 수가 있고 몸도 살 수가 있다. 사람들이
마스터 04-05-10
[일반] 부형청죄(負荊請罪)

이윽고 회맹의 의식이 끝나고 조나라에 돌아온 조왕은 인상여의 공이 크다고 생가하여 그를 상경에 제수하여 염파의 위에 두었다. 이에 염파가 말했
운영자 07-05-09
[일반] 부신독서(負薪讀書)

朱買臣傳(주매신전-한서) 朱買臣字翁子 吳人也 家貧 好讀書 不治産業 常艾薪樵 賣以給食 擔束薪 行且誦書 其妻亦負戴相隨 數止買臣毋歌嘔道中
운영자 07-06-25
[일반] 부득일전(不得一錢)

한(漢)나라 효문제(文帝) 때, 촉군(蜀郡)의 남안(南安) 출신인 등통(鄧通)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배를 잘 저었기 때문에 황제가 타는 배의 선
운영자 07-01-15
[일반] 복비죄(腹誹罪)

복비죄(腹誹罪) 대농령(大農令)1) 안이(顔異)2)가 복비죄(服誹罪)3)로 피살되었다. 안이(顔異)는 당초에 제남(濟南)의 한 고을의 정장(亭長
운영자 08-10-15
[일반] 변장자자호(卞庄子刺虎)

전국 때 한(韓)과 위(魏) 두 나라가 매년 마다 쉬지 않고 전쟁을 하자 진나라의 혜문왕이 그 일로 매우 골치를 썩혔다. 그래서 혜문왕은 모
양승국 05-11-30
[일반] 백락일고(伯樂一顧)

‘백락의 한번 돌아봄’이라는 말로, 명마도 백락을 만나야 세상에 알려 지듯이 현명한 사람 또한 그 사람을 알아주는 자를 만나야 출세할
운영자 06-12-14
[일반] 백락(伯樂)의 아들

백락이 아들에게 명마를 감별하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불쑥 나온 이마에 툭 튀어나온 눈, 누룩을 쌓아 놓은 것과 같은 말발굽이어야 한다.
양승국 05-11-02
[일반] 백구과극(白駒過隙)

1. 장자 지북유(知北游) '흰 망아지가 빨리 달리는 것을 문틈으로 본다'는 뜻으 로, '인생과 세월의 덧없고 짧음'을 이르는 말로
양승국 06-06-21
[일반] 미생지신(尾生之信)

춘추 전국 시대에 노(魯) 나라에는 미생(尾生)이라고 하는 청년이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미생은 자기 애인과 어느 냇가의 다리 밑에서 만나기로 약
운영자 07-12-14
[일반] 미미지악(靡靡之樂)

미미지악(靡靡之樂) 열국의 제후들은 당진의 평공으로부터 사기궁(虒祁宮)의 낙성식에 참석하라는 명령을 받아 들고 비웃지 않는 사람은
운영자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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