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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설 조씨고아 이야기

이설(異說) 조씨고아(趙氏孤兒) 이야기 조씨고아 즉 조무(趙武)에 관한 이야기는 <좌전(左傳)>과 <사기(史記) 12제후연표>
양승국 04-05-11
[일반] 국군의날 우산을 바쳐들고 대통령을 따가리한 대한민국의 국방부장관...그리고 제나라…

한심한 대한민국의 국방부장관의 몰골을 보자니 나라의 장래가 심히 우려됩니다. 그것도 국군의날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대한민국 60만 대군의
양승국 04-05-11
[일반] 진문공의 논공행상과 인사정책

진문공(晉文公)의 논공행상과 인사정책 진문공은 제환공의 뒤를 이어 패자가 된 당진(唐晉)의 군주다. 여희의 란을 피해 19년 동안 그를 따르던
양승국 04-05-11
[일반] 토사구팽의 화를 피한 지혜로운 범려 이야기

토사구팽(兎死狗烹)의 생리를 깨달은 범려 이야기 다음은 사마천의 사기 월왕구천세가 편 말미에 있는 범려에 부분만 발췌하여 옮긴 것
양승국 04-05-11
[일반] 12살에 진나라의 상경이 된 감라 이야기

치자상경(稚子上卿) 파격이라는 말이 있다. 특히나 파격인사라는 말은 모든 격식이나 규범을 따지지 않고 능력에 입각하여 인사를 행한다는 말
양승국 04-05-11
[일반] 임기응변의 대가 안영 이야기1

복숭아 두 개로 제나라의 세 장사를 죽이고 명장 사마양저(司馬襄苴)를 발탁, 제나라의 경공(景公)을 패자로 올린 안영(晏嬰)에 대한
양승국 04-05-11
[일반] 소설 편작(扁鵲)

제환공이 관중의 유언을 따르지 않고 다시 수조(竪 刁), 옹무(雍巫)와 개방(開方) 세 사람을 다시 불러 측근에다 두자 포숙아가 와서 간
양승국 04-05-11
[일반] 낭만주의자 테러리스트-예양 이야기

예양은 원래 당진의 육경 집안 중 범씨와 순씨들의 가신 노릇을 차례로 하다가 후에 지백의 모사가 되었다. 한, 위, 조 삼가에 의해 지씨 종족들은
양승국 04-05-11
[일반] 며느리를 빼앗아 신대에 같이 산 아버지 위선공과 죽음을 서로 다툰 형제 이야기

축대납식(築臺納媳) - 며느리를 가로채 신대(新臺)를 짓고 부인으로 삼은 위선공- 주우(州吁)의 뒤를 이어 위나라 군주의 자리에 오
양승국 04-05-11
[일반] 거문고로 빗대어 치국의 도를 설명한 추기자 이야기

추기자(騶忌子)가 북과 거문고를 들고 제위왕(齊威王)의 알현을 청했다. 위왕이 기뻐하며 추기자를 자기가 묶고 있던 방의 오른 쪽 방을 내주면서 머
양승국 04-05-11
[일반] 거시기 열전

일찍이 여불위는 조나라에 인질로 잡혀와 있던 진소양왕의 증손자 이인(異人)을 기화가거(奇貨可居)라고 알아보고 전 재산을 투자하여 진왕의 자리에
양승국 04-05-11
[일반] 가신(家臣)들의 귀감(龜鑑) 개자추(介子推) 이야기-상

가신(家臣)들의 귀감(龜鑑)-개자추(介子推) 다시 중이(重耳)의 일행이 길을 걸어 십여 리를 갔으나 더 이상 배가 고파 길을 걸을 수 없어
양승국 04-05-11
[일반] 서문표, 그리고 60년 후의 제위왕은....

<사마천의 사기-진경중(전제) 세가 중 위왕 기사) 제위왕(齊威王:재위 기원전 357- 319년)이 처음에 즉위하자 정사를 전혀 돌보지 않고 모
양승국 04-05-11
[일반] 서문표 외전

서문표(西門豹) 외전 서문표가 업도(鄴都)의 태수(太守)가 되어 다스리다가 일년만에 위문후(魏文侯)에게 시정을 보고하기 위해 안
양승국 04-05-11
[일반] 무당을 하백에게 심부름 보낸 서문표 이야기

그때 업도(鄴都)1)에 수장(守將)이 비어 마땅한 사람을 찾고 있었다. 적황이 말했다. " 업도는 상당(上党)2).과 한단(邯鄲) 사이에
양승국 04-05-11
[일반] 한비자의 최후

한비자의 최후 진시황이 이사의 계책에 따라 내사등(內史騰)을 장수로 삼아 10만의 군사를 주어 한나라를 공격하도록 했다. 그때 한나
양승국 04-05-11
[일반] 제환공의 형제 자매들

제환공의 아버지인 제희공의 아들 딸 계보만 잘 이해하면 열국연의의 1/4정도는 통달하게 됩니다. 제희공의 아들 딸들이 시집가고 장가가서 벌리는 행
양승국 04-05-11
[일반] 당진의 군제 변천표

당진(唐晉)의 군제(軍制) 변천표 1. 문공 4년 기원전 633년 성복대전(城挓大戰) 직전의 편제 군별(軍別) 주장(主將) 부
양승국 04-05-11
[일반] 제환공 사후 그 아들들의 후계자 싸움

나이순 이 름 시호 군위에 오른 순서 비고 1 无虧 무휴 없음 1 환공에 의해 세자로 책봉된 공
양승국 04-05-11
[일반] 제환공과 삼흉(三兇)

춘추오패 중 제일로 치는 제환공(齊桓公 : 재위 기원전 685- 643년)에게는 관중(管仲)과 포숙(鮑叔)이라는 신하도 있었지만 다른 한편에는 수조(竪
양승국 0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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