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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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열국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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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금취상(鼓琴取相) - 거문고에 빗대 치국의 도를 설파한 추기

고금취상(鼓琴取相) - 거문고에 빗대 치국의 도를 설파한 추기 - 제위왕(齊威王)1)이 왕의 자리에 새로 올랐으나 매일 주색과 풍악소리에만
양승국 05-02-28
[일반] 음악으로 길흉을 점쳤던 사광(師曠)이야기-1

제후의 군사들 행렬이 축아(祝阿)에 이르러 제후들에게 주연을 베풀었을 때 평공은 초나라의 군사들과 싸우는 것을 매우 걱정하여 제후들과 술
양승국 05-03-01
[일반] 사광(師曠)2 - 망국의 노래, 미미지악(靡靡之樂)

열국의 제후들은 당진의 평공으로부터 사기궁(虒祁宮)의 낙성식에 참석하라는 명령을 받아 들고 비웃지 않는 사람은 비록 한 명도 없었으나, 그
양승국 05-03-01
[일반] 사광(師曠) 3. - 악사 사광이 진평공에게 거문고를 던지다.

여러 신하들과 술을 마시다 술이 얼큰해진 진평공(晉平公)이 길게 탄식하며 말했다. “ 군주보다 더 즐거운 지위는 없구나! 군주의 말은 그
양승국 05-03-01
[일반] 송양지인(宋襄之仁))

패업(霸業)에 뜻을 두었다가 초나라에게 사로잡혀 천하의 웃음거리가 되고만 송양공(宋襄公)은 큰 치욕을 당해 원망하는 마음이 골수에 사무치
양승국 05-03-21
[일반] 지금의 한일관계와 같았던 전국 때 연제 두 나라 이야기1

전국시대의 한일관계와 같았던 연(燕)과 제(齊) 두 나라 이야기 이 이야기는 중국 전국시대 때인 기원전 3세기 초엽에 있었던 일로 지금의 한국과
양승국 05-04-22
[일반] 화씨벽 이야기1. 변화가 화씨벽을 바치고 다리를 잘리다.

<화씨벽이 나왔다는 옥인암> 1. 獻玉刖足(헌옥월족)-변화가 화씨벽을 바치고 발이 잘리다. 춘추시대 초기에 초나라 사람 변
양승국 05-07-07
[일반] 은어술로 제선왕의 비가 된 천하의 추녀 종리춘 이야기

제선왕(齊宣王)이 총신 왕환(王驩)등에 정사를 모두 맡겨 버리고는 사냥과 주색에만 몰입하자, 전기(田忌)가 여러 번에 걸쳐 간했다. 그러나 선왕
양승국 0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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