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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제환공 사후 그 아들들의 후계자 싸움

나이순 이 름 시호 군위에 오른 순서 비고 1 无虧 무휴 없음 1 환공에 의해 세자로 책봉된 공
양승국 04-05-11
[답변] 임기응변의 대가 안영 이야기2

영왕이 묻기를 마치자 안영을 향하여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 제나라 사람들은 모두 도적질을 잘 하는가?” 안자는 그것이 영왕이 자
운영자 06-10-06
[일반] 임기응변의 대가 안영 이야기1

복숭아 두 개로 제나라의 세 장사를 죽이고 명장 사마양저(司馬襄苴)를 발탁, 제나라의 경공(景公)을 패자로 올린 안영(晏嬰)에 대한
양승국 04-05-11
[일반] 이설 조씨고아 이야기

이설(異說) 조씨고아(趙氏孤兒) 이야기 조씨고아 즉 조무(趙武)에 관한 이야기는 <좌전(左傳)>과 <사기(史記) 12제후연표>
양승국 04-05-11
[일반] 음악의 효용성

350.《樂》樂所以立, 《악경(樂經)》은 사람이 서야 할 곳을 노래로 표현함으로 351.故長于和(고장우화); 화목하게 하는데 뛰어난 점이
양승국 05-02-26
[일반] 음악으로 길흉을 점쳤던 사광(師曠)이야기-1

제후의 군사들 행렬이 축아(祝阿)에 이르러 제후들에게 주연을 베풀었을 때 평공은 초나라의 군사들과 싸우는 것을 매우 걱정하여 제후들과 술
양승국 05-03-01
[일반] 은어술로 제선왕의 비가 된 천하의 추녀 종리춘 이야기

제선왕(齊宣王)이 총신 왕환(王驩)등에 정사를 모두 맡겨 버리고는 사냥과 주색에만 몰입하자, 전기(田忌)가 여러 번에 걸쳐 간했다. 그러나 선왕
양승국 06-05-07
[일반] 옛날 중국의 양치기들 이야기

  옛날 중국의 양치기들 이야기 (1)삼인성호(三人成虎) - 세 사람이 말하면 호랑이가 있다. 방총(龐葱)이라는 위(魏)나라의
양승국 04-06-25
[일반] 연리지(連理枝)

송나라의 강왕(康王)이 하루는 봉부(封父) 빈터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뽕 밭에서 뽕을 따던 여인의 자태가 매우 아름다운 것을 보고, 그 주변의 청릉 (2)
양승국 04-05-11
[일반] 역사를 기록하는 사관들의 귀감- 동호필(董狐筆)과 태사간(太史簡)

- 동호(董狐)와 태사씨(太史氏)들- 중국인들의 사서를 기록하는 자세는 참으로 치열하다. 글자 하나에 목숨을 바치기도 했다. 죽음을 각오하고
양승국 04-05-11
[일반] 송양지인(宋襄之仁))

패업(霸業)에 뜻을 두었다가 초나라에게 사로잡혀 천하의 웃음거리가 되고만 송양공(宋襄公)은 큰 치욕을 당해 원망하는 마음이 골수에 사무치
양승국 05-03-21
[일반] 소순(蘇洵)의 관중론(管仲論)

관중론(管仲論) 관중이 환공(桓公)의 재상이 되어 환공이 제후의 패자(覇者)가 되게하고, 오랑캐도 물리쳐서 그가 죽을 때까지는 제나라를 부강 (1)
양승국 04-12-30
[일반] 소설 편작(扁鵲)

제환공이 관중의 유언을 따르지 않고 다시 수조(竪 刁), 옹무(雍巫)와 개방(開方) 세 사람을 다시 불러 측근에다 두자 포숙아가 와서 간
양승국 04-05-11
[일반] 소설 이목입신(移木立信)-옮김

소설 이목입신(移木立信) 위(魏)나라 재상 공숙좌(公叔痤)1)는 병이 들어 앓고 누워 있으면서도 위(衛)나라로 부터 건너 온 공손앙(公孫ƃ
운영자 08-12-05
[일반] 석화어(石花魚)의 비극

석화잉어(石花鯉魚)를 말하는데 황하의 천교협(天橋峽) 지방에서 나는 어류 중 가장 진귀한 생선이다. 천교협은 산서성 북단의 보덕현(保德縣) 북쪽 2
운영자 13-08-25
[일반] 서문표, 그리고 60년 후의 제위왕은....

<사마천의 사기-진경중(전제) 세가 중 위왕 기사) 제위왕(齊威王:재위 기원전 357- 319년)이 처음에 즉위하자 정사를 전혀 돌보지 않고 모
양승국 04-05-11
[일반] 서문표 외전

서문표(西門豹) 외전 서문표가 업도(鄴都)의 태수(太守)가 되어 다스리다가 일년만에 위문후(魏文侯)에게 시정을 보고하기 위해 안
양승국 04-05-11
[일반] 삼고초려(三顧草廬)와 양보음(梁父吟)

옛날 삼국지의 주인공인 유비가 여러 지방을 유랑하면서 유력한 세력가들에게 빌붙어 다니다가 당시 양양성 부근의 융중에 은거하던 제갈공명을
양승국 04-12-01
[일반] 사광(師曠)2 - 망국의 노래, 미미지악(靡靡之樂)

열국의 제후들은 당진의 평공으로부터 사기궁(虒祁宮)의 낙성식에 참석하라는 명령을 받아 들고 비웃지 않는 사람은 비록 한 명도 없었으나, 그
양승국 05-03-01
[일반] 사광(師曠) 3. - 악사 사광이 진평공에게 거문고를 던지다.

여러 신하들과 술을 마시다 술이 얼큰해진 진평공(晉平公)이 길게 탄식하며 말했다. “ 군주보다 더 즐거운 지위는 없구나! 군주의 말은 그
양승국 0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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