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연의

 

   
 
자유게시판
열국지평설
중국이야기
질문답변
· 오늘 :  114 
· 어제 :  115 
· 최대 :  2,389 
· 전체 :  1,663,934 
 
  2010-08-09 10:45:348203 
짧은 시간이었지만 반가웠었습니다.
운영자
일반

이우에서의 생활이 무척 새롭게만 느껴집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젊은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 일해 보겠다고 나선 것 자체가 일종의 만용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어딘가 괴팍하고 고집스러운 저를 이해해준 김순종씨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저는 한 10일 간 절강성 일대를 돌아보고 난 후에 옛날 중국무역 할 때 인연을 맺은 사람들이 있는 북경과 천진으로 올라가 그곳에서 한 10일 체재하다가 지난 금요일 날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김순종씨는 원래 착한 심성을 갖고 있는 분이라 그 분야에 정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계속 건투하시기 바랍니다.


양승국 올림

목록 답변 글쓰기
17939
번호 분류 제목 성명 날짜 읽음
121    콜럼버스의 항해도 운영자 08-06-27 8834
        콜럼버스의 항해도 운영자 08-06-27 8372
122 일반 광우병괴담?-자본주의의 야만성 운영자 08-07-05 8306
127 일반 십자군원정 개요 운영자 08-10-30 11866
125 일반 미국의 항공모함 전력 운영자 08-09-30 8514
124 일반 민중이 못마땅한 이문열의 시국관 운영자 08-09-27 7340
128 일반 노벨평화상 수상거부자 베트남의 르 득토와 역대 수상자명단 운영자 09-01-24 10013
130 답변    <오자서열전>에 대한 답변입니다. 운영자 09-02-20 8102
132 일반 감자 이야기 운영자 09-03-21 7932
133 답변    진시황본기를 보면.. 운영자 09-03-22 8308
136 일반 서울대 주경철교수의 ' 대항해시대' 운영자 09-04-06 10047
142 일반 한글은 세계인의 알파벳트라고 주장하는 로버트 램지 미국인 교수 운영자 09-10-08 8968
144 일반 나이를 나타내는 한자용어 운영자 10-03-17 9656
일반    짧은 시간이었지만 반가웠었습니다. 운영자 10-08-09 8204
148 답변    산뽕나무 간입니다. 운영자 10-08-31 10008
147 일반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었습니다. 운영자 10-08-31 7923
158 일반 그들이 말하지 않은 23가지-장하준 운영자 11-02-07 8722
149 일반 통일되면 북한 땅 일부를 중국에 떼어주어야! 운영자 10-12-09 8133
151 답변 중국인 최초의 김씨 운영자 10-12-28 8744
150 일반 시대의 고단함 뛰어넘은 풍운아 '리영희' 운영자 10-12-22 7129
[처음][이전][1][2] 3 [4][5][6][7][8][9][다음][맨끝]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