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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30 15:09:026278 
인사말씀
nihil56
일반
<P>안 죽고 살다 보니 이렇게 또 반나게 되네요.
<P>노빠들의 분탕질을 겪은지 어언 10년...예전의 총기도 다 사라지고 별로 글쓰고 싶은 생각도
<P>많이 잦아들었습니다만 반가운 마음에 우선 몇자 남깁니다.
<P>개인적으로 바쁜 일이 많아서 자주 찾지는 못하겠지만 하여간 앞으로 종종 들르겠습니다.
<P>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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