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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열국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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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춘추 즉 사서를 읽어야하는 이유

《春秋》以道義(《춘추》이도의) 《춘추》는 세상의 도의를 논하기 위한 책이다. 撥亂世反之正(발란세반지정) 그런 까닭에 어지러운 세상을
운영자 11-08-04
[일반] 兄弟鬩墻 外禦其務(형제혁장 외어기무)

兄弟鬩墻 外禦其務(형제혁장 외어기무) 형제는 담장 안에서 싸우다가도 밖의 원수에게는 힘을 합쳐 물리쳐야하는 법이다. 鄭伯怨
운영자 11-08-31
[일반] 우맹곡마(優孟哭馬)

우맹곡마(優孟哭馬) 優孟, 故楚之樂人也(우맹, 고초지악인야) 우맹은 원래 초나라의 악인(樂人)이었다. 長八尺, 多辯(장팔척, 다변
운영자 11-09-22
[일반] 所盜隱器 盜有所在(소도은기 도유소재) - 도적을 숨겨주는 사람은 비록 왕이라 해도 …

天有十日 人有十等(천유십일 인유십등) 하늘의 열 개 태양도 순서가 있고 사람에게는 신분에 따라 각각의 10등급이 있습니다. 楚王爲章華
운영자 11-11-04
[일반] 二難推理 勸止陪葬(이난추리 권지부장)

秦宣太后愛魏醜夫(선태후후애위추부) 선태후(秦宣太)가 위추부(魏醜夫)를 사랑했다. 太后病將死(태후병장사) 태후가 병이 들어 죽으려고 할
운영자 12-01-12
[] 교지심통(齧指心痛)

교지심통(齧指心痛) 춘추시대 때 공자의 제자 증삼(曾參)은 인품이 고상하고 부모에게 효심이 깊었다. 공자는 그가 효의 도에 통해있다고 생각해
운영자 12-10-09
[일반] 인거매장(引車賣漿)

인거매장(引車賣漿) ‘인거매장’이라는 성어는 사기 「위공자열전(魏公子列傳)」에 나오는 두 사건을 합쳐서 만들어졌다. 위공자는 전국시대 사
운영자 12-11-04
[일반] 强弩之末(강노지말)

强弩之末(강노지말),勢不能穿魯縞者也(세불능천노호자야) 힘센 쇠뇌에서 튕겨나간 화살도 마지막에는 비단 옷 조차도 뚫지 못한다는 뜻으로, 강한
운영자 13-01-09
[일반] 醴酒不設(예주불설)

醴酒不設(예주불설) 한서(漢書) 초원왕전(楚元王傳)에 ‘초연사례(楚筵辭醴)’라는 고사가 나온다. 한나라 초원왕 유교(劉交)는 한고조 유방(劉邦
운영자 14-12-16
[일반] 취장기단(取長棄短)

취장기단(取長棄短) '큰 재목은 썩은 부분이 있어도 잘라내고 쓴다'의 뜻으로 ‘사람의 장점을 취한다[取其所長] 혹은 ’혹은 장점은 취하고 단점은
운영자 14-12-16
[일반] 혜전탈우(蹊田奪牛)

춘추오패(春秋五覇) 중 마지막으로 등장했던 패자 초장왕(楚庄王 : 재위 기원전 613-592년)이 중원의 소국 진(陳)나라에서 반란이 일어나자 그 반
양승국 04-05-10
[일반] 제갈공명이 양보음(梁父吟)으로 이도살삼사(二桃殺三士)를 노래하다.

촉한의 선주 유비는 관운장과 장비와 도원결의를 맺고 기의 한 후 20여 년 가까이 정착을 못하고 유력한 군벌들 사이를 전전했다. 그때 마침 양
양승국 04-05-10
[일반] 순망치한(脣亡齒寒)

순망치한(脣亡齒寒) 이때 우(虞)[1])나라와 괵(虢)[1])나라는 주왕실과 같은 희성의 제후국이었는데 입술과 이와의 관계처럼 상호의존
양승국 04-05-10
[일반] 결초보은(結草報恩)

진경공(晉景公)은 순림보(荀林父)가 로국(潞國)을 토벌(討伐)하는데 성공하지 못할까 걱정되어 스스로 대군을 끌고 직산(稷山)으로 나가 주둔하며 만
양승국 04-05-10
[일반] 올빼미

此鳥名鴞(차조명효), 晝不見泰山(주불견태산), 夜能察秋豪(야능찰추호), 明于細而暗于大也(명우세이암우대야),
양승국 04-05-10
[일반] 상하기수(上下其手)

'사사로운 정에 얽매어 사람의 잘못을 왜곡시켜 비호한다(徇私曲庇)'는 뜻으로 무대는 초나라의 강왕(康王) 때다. 당시의 정황을 간단히 설명
양승국 04-05-10
[일반] 인자는 남의 위태로움을 이용하여 이를 취하지 않고

지자(智者)는 요행수에 의지해서 일을 도모하지 않는다. 그래서 인자(仁者)는 장사를 하면 실패를 보기 마련인 것이다. 장사란 기회가 왔을
양승국 04-05-10
[일반] 임강의 고라니(臨江之麋)

임강의 고라니(臨江之麋) 임강의 한 포수가 사냥하다가 고라니 새끼를 붙잡아 집으로 데려와 기르려 하였다. 대문 안에 들어서니 개가
양승국 04-05-10
[일반] 무릇 원수를 갚을 생각이 없는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의심하게 만드는 것은 졸렬한 짓이며, 또한 원수를 갚고자 하는 뜻을 갖고 있는 사람이 그 대상으로 하여금 알게 만드는 것은
양승국 04-05-10
[일반] 사람이란 다른 사람으로부터 입은 은혜는 결코 잊으면 안되는 법이며

"또한 다른 사람에게 베푼 은혜는 기억하고 있으면 안되는 법이다. (人有德于公子 公子不可忘, 公子有德于人 公子不可不忘也.)" 사기 위공자열전 출
양승국 0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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