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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국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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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世有伯樂, 然後有千里馬, 千里馬常有, 而伯樂不常有”

世有伯樂(세유백락) 세상에 백락과 같은 사람이 있고 然後有千里馬(연후유천리마) 그런 연후에라야 천리마가 있는 법이다. 千里馬
양승국 05-11-01
[일반] 백락(伯樂)의 아들

백락이 아들에게 명마를 감별하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불쑥 나온 이마에 툭 튀어나온 눈, 누룩을 쌓아 놓은 것과 같은 말발굽이어야 한다.
양승국 05-11-02
[일반] 오동잎으로 아우를 책봉한데 대해 (桐葉封弟辯)

桐葉封弟辯(동엽봉제변) 유종원 <사기(史記)> <진세가(晉世家)>편에 다음과 같이 이르렀다. “ 성왕(成王)
양승국 05-11-02
[일반] 변장자자호(卞庄子刺虎)

전국 때 한(韓)과 위(魏) 두 나라가 매년 마다 쉬지 않고 전쟁을 하자 진나라의 혜문왕이 그 일로 매우 골치를 썩혔다. 그래서 혜문왕은 모
양승국 05-11-30
[일반] 의심하면서 하는 행동에는 공명이 따르지 않고(疑行無名)....

疑行無名(의행무명), 의심하면서 하는 행동에는 공명이 따르지 않고 疑事無功(의사무공). 의심하면서 하는 사업에는 성공이 없
양승국 05-12-10
[일반] 혜시(惠施)의 역물십사(歷物十事)

혜시(惠施)의 역물십사(歷物十事) 사물을 보는 열 가지 방법 <장자> '천하'편에는 혜시가 말한 열 가지 명제가 나옵니다. 역물(歷物
양승국 05-12-27
[일반] 破釜沈舟(파부침주)

밥 짓는 가마솥을 때려 부수고 돌아갈 배도 가라앉히다. 決死(결사)의 각오로 싸움터에 나서거나 최후의 결단을 내림을 비유하는 말이다. 秦(
양승국 06-01-25
[일반] 모수자천(毛遂自薦)과 낭중지추(囊中之錐)

백기를 죽인 진소양왕은 다시 정예병을 동원하여 정안평(鄭安平)을 대장으로 삼아 한단성으로 가서 그곳을 공략중인 왕흘을 돕도록 했다. 소양왕
양승국 06-03-14
[일반] 유좌지기(宥座之器)

유좌지기(宥座之器) 攲器以滿覆 撲滿以空全(기기이만복 박만이공전) 기기는 가득 차면 엎질러지고 박만은 비면 온전하다.
양승국 06-03-30
[일반] 백구과극(白駒過隙)

1. 장자 지북유(知北游) '흰 망아지가 빨리 달리는 것을 문틈으로 본다'는 뜻으 로, '인생과 세월의 덧없고 짧음'을 이르는 말로
양승국 06-06-21
[일반] ◈관포지교(管鮑之交)◈

관중(管仲)과 포숙아(鮑淑牙) 사이와 같은 사귐이란 뜻으로, 시세(時勢)를 떠나 친구를 위하는 두터운 우정을 일컫는 말이다. 춘추 초, 지금의
양승국 06-07-03
[일반] 惟利則進,何以盟為 (유리즉진, 하이맹위)

이익이 있으면 나아가면 되는 것이지 맹약 같은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초나라의 공자 영제(嬰齊)는 송나라의 화원(華元) 일행을
양승국 06-07-15
[일반] 삼년불비(三年不蜚) 삼년불명(三年不鳴)

삼년불비(三年不蜚), 삼년불명(三年不鳴) 영명한 군주가 즉위 초에 일부러 술을 마시며 주위의 신하들을 관망하다가 사태를 정확히 파악한 후에
마스터 04-05-10
[일반] 토포악발(吐哺握髮)

토포악발(吐哺握髮) 사기(史記) 노주공세가(魯周公世家)에 의하면 주공(周公) 단(旦)이 그의 아들 백금(伯禽)을 가르칠 때 한 말이다. 자기는 식
마스터 04-05-10
[일반] 소규조수(蕭規曹隨)

소규조수(蕭規曹隨) 소(蕭)와 조(曹)는 한나라 개국공신 소하(蕭何)와 조참(曹參)을 말한다. '소하가 제정한 법제를 조참이 따랐다.'라는 뜻이다. 무
마스터 04-05-10
[일반] 李克薦相(이극천상)-이극이 재상을 천거하다.

이극이라는 사람은 기원전 455년에 나서 395년에 죽은 전국 초의 정치가이다. 이회(李悝)라고도 한다. 위문후(魏文侯)가 그를 재상으로 임명
마스터 04-05-10
[일반] 총명하고 주도면밀한 사람들은 항상 죽음의 위험이 따라다니는데 (聰明深察而近于死者…

이는 다른 사람과 다투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며, 박학하며, 언변에 뛰어나고, 식견이 넓은 사람은 그 몸이 위태로운데, 이는 남의 나쁜 점을 들
마스터 04-05-10
[일반] 불치병 6가지

성인(聖人)으로 하여금 질병의 증상을 미리 알게 하여 좋은 의사를 찾아 일찍 치료하게 한다면 병은 나을 수가 있고 몸도 살 수가 있다. 사람들이
마스터 04-05-10
[일반] 자식사랑은 필히 깊고 멀리 내다봐야 하는 법이다. 爱子必为其计深…

그때 조나라는 혜문왕이 죽고 태자 단(丹)이 그 뒤를 이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이가 효성왕(孝成王)이다. 효성왕은 나이가 아직 어려 모후인 혜문태
마스터 04-05-10
[일반] 문경지교(刎頸之交)

이윽고 회맹의 의식이 끝나고 조나라에 돌아온 조왕은 인상여의 공이 크다고 생가하여 그를 상경에 제수하여 염파의 위에 두었다. 이에 염파가 말했다
마스터 0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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