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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10 10:52:527392 
안녕하세요 이사님
김석우
일반

김석우입니다.

그동안 여행 잘 다녀오셨다니 부럽기 짝이 없네요.

전 여기서 뺑이 치고 있습니다.ㅎㅎㅎ

나름대로는 중국의 꿈을 품고 왔기에 아직도 갈길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같이 있으면서 제가 혹시나 까칠하게는 대하진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결례를 했다면 사이버상으로나 용서를 빕니다.

여전히 중국은 알지 못할 동네이기도 합니다. 한편 깊은 수렁같다는 느낌도 있고요.

하지만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기에,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한번 절강성에 오실 일이 있으면 반드시 연락주세요. 제가 샤브샤브랑 생선대가리 쏘겠습니다.

혹 저 전화번호 잊지는 않았겠지요.

시간 나실 때, 이우가 생각나실 때 전화 한번 때려주세요.


그럼 몸건강히 계시고, 약주는 살살 드세요.


김석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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