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연의

 

   
 
테마연의
테마연의
고사성어
열국영웅전
· 오늘 :  544 
· 어제 :  2,839 
· 최대 :  3,298 
· 전체 :  1,849,131 
 
15628
[일반] 기화가거(奇貨可居) - 참으로 사둘만한 진기한 재화로다. -

기화가거(奇貨可居) - 참으로 사둘만한 진기한 재화로다. - 중국 전국시대 때 한(韓)나라의 양책(陽翟) 땅에 성은 여불위(呂不韋)라는 사람이
운영자 11-02-17
[일반] 남산가이(南山可移)

원문은 ‘南山可移 判不可搖(남산가이,판불가요)’에서 나온 말로서 남산은 옮길 수 있지만 한 번 결정한 판결은 확고하여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비
운영자 13-06-17
[일반] 다다익선(多多益善)

황제가 어느 날 마음을 열고 한신과 함께 장수들의 능력에 관해 고하와 장단점에 대해 논했었다. 고조황제가 한신에게 물었다. " 내가 만
양승국 04-10-05
[일반] 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고자 한다면..............

자기가 그 사람을 먼저 사랑하여야 하고 다른 사람 으로 하여금 자기를 따르게 하려면 자기가 먼저 다른 사람을 따라야 할 것이다' 欲人愛己 必
양승국 04-11-04
[일반] 당랑거철 [螳螂拒轍]

《장자(莊子) 천지편(天地篇)》, 《한시외전(韓詩外傳)》, 《 문선 (文選)》, 《회남자(淮南子)》 인간훈편(人間訓篇) 등 여러 문헌에 나오는 이야기
양승국 04-07-06
[일반] 대국의 사신에게는 사사로운 선물을 주지 않는 법이다.

대국의 사자에게는 사사로운 선물은 주지 않는 법이다. 한선자(韓宣子) 기(起)는 태어난 해는 알 수 없고 기원전 514년에 죽은 춘추 때 당진국
운영자 10-04-08
[일반] 대기만성(大器晩成), 대음희성(大音希聲)

노자 도덕경 41장 상사문도(上士楣)에 나오는 말로 상등의 선비는 도를 들으면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다. 중등의 선비는 도를 들으면
양승국 04-12-05
[일반] 대동소이(大同小異)

대동소이(大同小異) 惠施多方(혜시다방) 혜시의 학설은 여러 방면에 걸쳐 있고, 其書五車(기서오거) 그의 저서는 다섯 채의 수레
운영자 09-07-10
[일반] 도적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

다음은 연의 56회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당진의 정경 순림보가 도적의 기찰에 능력이 있는 극옹을 찾아내어 당시 횡행하고 있던 도적들을 잡아들이
마스터 04-05-10
[일반] 두문불출(杜門不出)

두문불출(杜門不出) 문을 닫아걸고 집 안에만 틀어박혀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뜻이다. 즉 세상과 인연을 끊고 출입을 하지 않음을 말한다.
운영자 08-10-27
[일반] 모수자천(毛遂自薦)과 낭중지추(囊中之錐)

백기를 죽인 진소양왕은 다시 정예병을 동원하여 정안평(鄭安平)을 대장으로 삼아 한단성으로 가서 그곳을 공략중인 왕흘을 돕도록 했다. 소양왕
양승국 06-03-14
[일반] 모피지부 [毛皮之附 ]

모피지부(毛皮之附) - 큰 허물을 놔두고 작은 허물을 뉘우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 다음해 겨울 이번에는 섬진에 흉년이 들고 반대
운영자 11-03-28
[일반] 무룻 예란 것은 어떤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406.夫禮禁未然之前, 무릇 예란 것은 어떤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그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고 407.法施已然之後; 법이라는 것은 이미 일
마스터 04-05-10
[일반] 무릇 원수를 갚을 생각이 없는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의심하게 만드는 것은 졸렬한 짓이며, 또한 원수를 갚고자 하는 뜻을 갖고 있는 사람이 그 대상으로 하여금 알게 만드는 것은
양승국 04-05-10
[일반] 문경지교(刎頸之交)

이윽고 회맹의 의식이 끝나고 조나라에 돌아온 조왕은 인상여의 공이 크다고 생가하여 그를 상경에 제수하여 염파의 위에 두었다. 이에 염파가 말했다
마스터 04-05-10
[일반] 물이유취(物以類聚) - 類類相從(유유상종)

물이유취(物以類聚) [요약] (物: 만물 물. 以: 써 이. 類: 무리 유.류. 聚: 모일 취) ‘끼리끼리 모이다.’라는 뜻으로, 주로 좋지 않은 사람들
운영자 07-03-30
[일반] 미미지악(靡靡之樂)

미미지악(靡靡之樂) 열국의 제후들은 당진의 평공으로부터 사기궁(虒祁宮)의 낙성식에 참석하라는 명령을 받아 들고 비웃지 않는 사람은
운영자 12-08-14
[일반] 미생지신(尾生之信)

춘추 전국 시대에 노(魯) 나라에는 미생(尾生)이라고 하는 청년이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미생은 자기 애인과 어느 냇가의 다리 밑에서 만나기로 약
운영자 07-12-14
[일반] 백구과극(白駒過隙)

1. 장자 지북유(知北游) '흰 망아지가 빨리 달리는 것을 문틈으로 본다'는 뜻으 로, '인생과 세월의 덧없고 짧음'을 이르는 말로
양승국 06-06-21
[일반] 백락(伯樂)의 아들

백락이 아들에게 명마를 감별하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불쑥 나온 이마에 툭 튀어나온 눈, 누룩을 쌓아 놓은 것과 같은 말발굽이어야 한다.
양승국 05-11-02
[처음][이전][1] 2 [3][4][5][6][7][8][다음][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