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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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열국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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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장탕심서(張湯審鼠)

장탕(張湯)은 두현(杜縣) 출신이다. 그의 부친은 장안에 속하는 한 현의 승(丞)이었다. 장탕이 어렸을 때 그 부친이 집을 나가면서 장탕에게 집을
운영자 11-02-18
[일반] 재산이란 마음이 착한 사람에게는 복이지만

마음이 옳지 않은 사람에게는 재앙이다. 善人富 謂之賞( 선인부 위지상), 淫人富 謂之殃(음인부 위지앙) 춘추 말기 제장공을 최저와
마스터 04-05-10
[일반] 저구지교(杵臼之交)

저구지교(杵臼之交) 방앗간에서 맺은 교분이라는 뜻으로, 신분의 귀천을 가리지 아니하고 친교를 맺는 것을 말함.《후한서(後漢書 64). 오우전(
운영자 10-03-02
[일반] 전기새마(田忌賽馬)

제위왕(齊威王)이 여가를 즐길 때 항상 공족들인 공자들과 말을 달려 활을 쏘아 도박을 하는 것으로 락을 삼았다. 전기(田忌)가 모는 말들의 힘이 위
운영자 07-05-09
[일반] 절영대회(絶纓大會)

절영대회(絶纓大會) 초장왕은 투월초와의 싸움에서 이긴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영도(郢都)의 궁궐 안에 있는 점대(漸臺)위에 큰 연회를 열
마스터 04-05-10
[일반] 정치의 요체

노자가 말하기를 “정치의 가장 바람직한 상태는 이웃 나라 백성들이 서로 쳐다보며, 개와 닭이 우는 소리를 서로 들어가며, 각기 자기들의 음식을 맛
양승국 04-12-24
[일반] 제갈공명이 양보음(梁父吟)으로 이도살삼사(二桃殺三士)를 노래하다.

촉한의 선주 유비는 관운장과 장비와 도원결의를 맺고 기의 한 후 20여 년 가까이 정착을 못하고 유력한 군벌들 사이를 전전했다. 그때 마침 양
양승국 04-05-10
[일반] 주저하는 호랑이는 벌이나 전갈만도 못하고

앞으로 나아가지 않은 명마는 아둔한 나귀보다 못하다.... " 무릇 남의 선의를 구별해서 능히 취할 수 있는 사람은 일의 변화하는 징조를 미리
양승국 04-10-11
[일반] 중산랑(中山狼)-물에 빠진 사람 구해줬다가 목숨을 잃을뻔한 동곽선생 이야기-

중산랑(中山狼) 전국시대 진(晉)나라의 재상 조간자(趙簡子)가 중산에 사냥을 하다가 이리 한 마리를 쏘아 맞추었다. 상처를 입은 이리는 길을
운영자 10-11-15
[일반] 지록위마(指鹿爲馬)

승상의 자리에 오른 조고(趙高)가 이사의 죄를 논하고 살해했다. 여름 이세가 여러 차례 싸움에서 진 장함(章邯)을 사자를 보내어 질책했다. 장
운영자 10-01-11
[일반] 지음(知音)

元. 王振鵬 畵/31.4 x 92cm 북경고궁박물관 소장 . 그림은 兪伯牙가 그의 친구 鍾子基를 위해 거문고를 타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중국 전
운영자 07-11-29
[일반] 진번하탑(陳蕃下榻)

진번(陳蕃)은 태어난 해는 알수 없고 168년에 죽은 동한왕조의 대신이다. 자는 중거(仲擧)고 여남(汝南) 흥평(興平) 출신이다. 환제(桓帝 ; 재위 147-
운영자 09-12-23
[일반] 진평분육(陳平分肉)

진평분육(陳平分肉) 승상 진평(陳平)은 양무현(陽武縣)① 호유(戶牖)② 사람이다. 어렸을 때 집안이 가난했으나 독서를 좋아했다. 집안에
운영자 10-03-02
[일반] 총명하고 주도면밀한 사람들은 항상 죽음의 위험이 따라다니는데 (聰明深察而近于死者…

이는 다른 사람과 다투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며, 박학하며, 언변에 뛰어나고, 식견이 넓은 사람은 그 몸이 위태로운데, 이는 남의 나쁜 점을 들
마스터 04-05-10
[일반] 추기조감(鄒忌照鑑)-평판이 좋은 이유

추기조감(鄒忌照鑑) 제나라 재상(宰相) 추기는 키가 8 척이 넘고 대단한 미남자였다. 어느 때 정장을 하고 거울을 들여다보던 그가 부인에게
운영자 08-04-29
[일반] 춘추 즉 사서를 읽어야하는 이유

《春秋》以道義(《춘추》이도의) 《춘추》는 세상의 도의를 논하기 위한 책이다. 撥亂世反之正(발란세반지정) 그런 까닭에 어지러운 세상을
운영자 11-08-04
[일반] 충언은 귀에 거슬리지만

귀에 거슬리는 충언은 일을 행하는데 이롭고, 성분이 독한 약은 입에 쓰지만 병에 이롭다. 忠言逆耳利于行(충언역이이우행) 毒藥苦口利于病
양승국 04-10-05
[일반] 취장기단(取長棄短)

취장기단(取長棄短) '큰 재목은 썩은 부분이 있어도 잘라내고 쓴다'의 뜻으로 ‘사람의 장점을 취한다[取其所長] 혹은 ’혹은 장점은 취하고 단점은
운영자 14-12-16
[일반] 치세의 음악은

편안하고 즐거우니 그 정사가 화합하고 (治世之音 安以樂 其政和) 난세의 음악은 원망하고 노여워하니 그 정사가 괴리되며 ( 亂世之音 怨
양승국 05-09-22
[일반] 탁발난수(擢髮難數)

탁발막수(擢髮莫數)라고도 한다. 전국시대에 위(魏)나라의 중대부(中大夫) 수가(須賈)는 범수(范睢)를 수행원으로 대동하여 제(齊)나라에 사신
운영자 1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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