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연의

 

   
 
테마연의
테마연의
고사성어
열국영웅전
· 오늘 :  125 
· 어제 :  386 
· 최대 :  2,389 
· 전체 :  1,684,406 
 
15648
[일반] 연저지인(吮疽之仁)

<종기의 고름을 빨아주는 인자함>이란 뜻으로 순수하게 자비를 베푸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의도적인 계획 하에서 베푸는 선행을 뜻한다.
운영자 07-06-19
[일반] 연진참희(演陣斬姬)

합려가 오원을 쳐다보며 말했다. “ 이 병법을 보니 손무 선생은 진실로 하늘과 땅의 이치에 통달한 재사(才士)인 것 같습니다. 단지 과인의 나라는
운영자 07-05-09
[일반] 염파견사(廉頗見使)

염파가 장평의 싸움에서 대장의 자리에서 면직되어 고향으로 돌아가 권세를 잃었을 때 그의 문객들도 모두 그의 곁을 떠났다. 다시 그가 장군으로 임
운영자 07-05-09
[일반] 오동잎으로 아우를 책봉한데 대해 (桐葉封弟辯)

桐葉封弟辯(동엽봉제변) 유종원 <사기(史記)> <진세가(晉世家)>편에 다음과 같이 이르렀다. “ 성왕(成王)
양승국 05-11-02
[일반] 올빼미

此鳥名鴞(차조명효), 晝不見泰山(주불견태산), 夜能察秋豪(야능찰추호), 明于細而暗于大也(명우세이암우대야),
양승국 04-05-10
[일반] 우맹곡마(優孟哭馬)

우맹곡마(優孟哭馬) 優孟, 故楚之樂人也(우맹, 고초지악인야) 우맹은 원래 초나라의 악인(樂人)이었다. 長八尺, 多辯(장팔척, 다변
운영자 11-09-22
[일반] 우익이성(羽翼已成)

깃과 날개가 이미 자라 하늘 높이 날 수 있으니 잡을 수 없다는 뜻이다. 깃과 날개는 새를 보호하고 보좌해 준다. 그러므로 보좌하는 사람을
양승국 04-10-13
[일반] 유좌지기(宥座之器)

유좌지기(宥座之器) 攲器以滿覆 撲滿以空全(기기이만복 박만이공전) 기기는 가득 차면 엎질러지고 박만은 비면 온전하다.
양승국 06-03-30
[일반] 육경(六經)의 효용성

육경(六經)의 효용성 그 사람됨이 은유하고 돈후한 것은 시경(詩經)의 가르침이다. 그럼으로 시를 공부하지 않으면 어리석게 된다. 그러나 시
운영자 11-08-04
[일반] 의수야행(衣繡夜行), 목후이관이(沐<犬+侯>而冠耳)

어떤 사람이 항우에게 말했다. " 관중은 험산과 큰 강에 의지할 수 있고, 땅은 비옥하여 패왕의 도성으로 삼을 만 합니다."
양승국 04-10-05
[일반] 의심암귀 疑心暗鬼

의심암귀 疑心暗鬼 [의심할 의/마음 심/어두울 암/귀신 귀]☞의심하는 마음이 있으면 있지도 않은 귀신이 나오는 듯이 느껴진다. [원] 의심생
운영자 06-09-28
[일반] 의심하면서 하는 행동에는 공명이 따르지 않고(疑行無名)....

疑行無名(의행무명), 의심하면서 하는 행동에는 공명이 따르지 않고 疑事無功(의사무공). 의심하면서 하는 사업에는 성공이 없
양승국 05-12-10
[일반] 인거매장(引車賣漿)

인거매장(引車賣漿) ‘인거매장’이라는 성어는 사기 「위공자열전(魏公子列傳)」에 나오는 두 사건을 합쳐서 만들어졌다. 위공자는 전국시대 사
운영자 12-11-04
[일반] 인불악군(仁不惡君).........

仁不惡君(인불악군), 智不重困(지불중곤), 勇不逃死(용불도사) 인자는 그 군주를 원망하지 않고 지자는 거듭 위태로움에 빠지지 않으며 용자는
마스터 04-05-10
[일반] 인자는 남의 위태로움을 이용하여 이를 취하지 않고

지자(智者)는 요행수에 의지해서 일을 도모하지 않는다. 그래서 인자(仁者)는 장사를 하면 실패를 보기 마련인 것이다. 장사란 기회가 왔을
양승국 04-05-10
[일반] 임강의 고라니(臨江之麋)

임강의 고라니(臨江之麋) 임강의 한 포수가 사냥하다가 고라니 새끼를 붙잡아 집으로 데려와 기르려 하였다. 대문 안에 들어서니 개가
양승국 04-05-10
[일반] 임공자의 낙시질(任公子钓鱼)-장자 외물편

임공자의 낙시질(任公子钓鱼) 任公子爲大鉤巨緇(임공자위대구거치) 임공자가 큰 낚시와 굵고 검은 줄을 준비한 다음
운영자 09-04-16
[일반] 자기 주위의 인재를 천거하지 않는 사람은 훌륭한 사람이 아니다.

신하된 자가 그 군주를 받들어 모시는 방법은 마치 부인이 그 남편을 모시듯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첩은 중궁의 일을 주제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궁
마스터 04-05-10
[일반] 자식사랑은 필히 깊고 멀리 내다봐야 하는 법이다. 爱子必为其计深…

그때 조나라는 혜문왕이 죽고 태자 단(丹)이 그 뒤를 이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이가 효성왕(孝成王)이다. 효성왕은 나이가 아직 어려 모후인 혜문태
마스터 04-05-10
[일반] 장자(莊子)의 처

장자의 부인 어느 날 장자가 나들이를 나갔던 중에 본 희안한 광경을 부인에게 이야기 했다. 여보 부인, 오늘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운영자 07-09-25
[처음][이전][1][2][3] 4 [5][6][7][8][다음][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