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연의

 

   
 
국풍
소아
대아
· 오늘 :  41 
· 어제 :  426 
· 최대 :  2,389 
· 전체 :  1,598,113 
 
1912
[일반] 18. 신대(新臺) - 새로운 루각 -

新臺(신대) 위선공(衛宣公)이 그 아들 급(伋)을 위하여 제나라 여인을 맞이해 왔으나 아름다운 제녀를 스스로 취하기 위해 하수(河水) 가에 새로
양승국 04-05-12
[일반] 19. 二子乘舟(이자승주) - 두 아들을 태운배 -

國風•邶風19 二子乘舟(이자승주) 위선공(衛宣公)이 태자 급(伋)의 아내 선강(宣姜)을 자신의 비로 삼아 아들 공자 수(壽)
운영자 11-04-03
[일반] 6. 擊鼓(격고) -둥둥 울리는 북소리 -

國風3.邶風6 擊鼓(격고) -둥둥 울리는 북소리 - 위(衛)나라의 변경을 지키던 수졸이 고향에 돌아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처지를 한탄
운영자 11-04-03
[일반] 1. 柏舟(백주) - 둥둥 뜬 저 잣나무배 -

邶風(패풍) 패(邶)·용(鄘)·위(衛)는 기주(冀州)에 봉해진 제후국의 이름이다. 서쪽으로는 태항산(太行山) 자락까지, 북쪽으로
운영자 11-04-07
[일반] 2. 綠衣(녹의) - 녹색 옷 -

綠衣(녹의) - 녹색 옷 - 구설은 위장공(衛莊公)에게서 버림받은 장강이 마음이 상해 지은 시라고 했다. 모서(毛序)는 " 희첩들의 참언으
운영자 11-04-30
[일반] 3, 연연(燕燕) - 제비 날으네 -

연연(燕燕) - 제비 날으네- 장강은 춘추 때 제나라 공녀다. 강(姜)은 제나라 공실의 성으로 위나라 장공(莊公)에게 시집을 갔기 때문에 장강(莊姜
운영자 11-04-30
[일반] 4, 日月(일월) - 해와 달 -

日月(일월) - 해와 달 - 一. 日居月諸 照臨下土(일거월제 조림하토) 해와 달은 오늘도 변함없이 온 땅을 비추는데 乃如之人兮 逝不
운영자 11-05-05
[일반] 5. 終風(종풍) - 종일 부는 바람 -

終風(종풍) - 종일 부는 바람 - 一 終風且暴(종풍차포) 온 종일 부는 차가운 바람 顧我則笑(고아즉소) 나만 보면 미소짓네
운영자 11-05-05
[일반] 7. 凱風(개풍) -남풍이 불면-

國風3•邶風7 凱風(개풍) -남풍이 불면- 음풍이 유행하던 위나라에 아들 일곱을 난 어머니가 자식들을 버리고 다른 데로 시
운영자 11-05-05
[일반] 8. 雄雉(웅치) -장끼-

雄雉(웅치) -장끼- 一 雄雉于飛(웅치우비) 장끼가 날으네 泄泄其羽(설설기우) 푸드득 푸드득 날개치며 날으네 我之懷矣(아
운영자 11-05-06
[일반] 9. 匏有苦葉(포유고엽) - 박에는 쓴 잎이 있고 -

匏有苦葉(포유고엽) - 박에는 쓴 잎이 있고 - 一 匏有苦葉(포유고엽) 박에는 쓴 잎이 있고 濟有深涉(제유심섭) 나루터에는 깊은
운영자 11-05-06
[일반] 10. 谷風(곡풍) - 동풍 -

谷風(곡풍) - 동풍 - 살림이 어려울 때일수록 부부는 일심동체가 되어 열심히 노력한다. 그러다가 살림이 모이고 여유가 있게 되면 딴 생각을
운영자 11-05-09
[일반] 11. 式微(식미) - 어두운 밤 -

式微(식미) - 어두운 밤 - 구설에 “ 여후(黎侯)가 적족(狄族)의 침략으로 나라를 잃고 위(衛)나라로 망명하여 몸을 의탁했다. 이에 위나라에 망
운영자 11-05-10
[일반] 12. 旄丘(모구) - 높은 언덕 -

旄丘(모구) - 높은 언덕 - 一 旄丘之葛兮(모구지갈혜) 언덕 위의 저 칡넝쿨이여 何誕之節兮(하탄지절혜) 마디마디 길
운영자 11-05-10
[일반] 13. 簡兮(간혜) - 씩씩한 저 무사(舞師)여 -

簡兮(간혜) - 씩씩한 저 무사(舞師)여 - 一 簡兮簡兮(간혜간혜) 씩씩한 저 무사(舞師)여 方將萬舞(방장만무) 만무춤을 추려고 하는
운영자 11-05-11
1 [2][다음][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