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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鶴鳴(학명) - 학의 울음소리 -

鶴鳴(학명) - 학의 울음소리 - 정자(程子)가 말했다. 「옥의 부드럽고 빛나는 광채는 천하에 가장 아름다운 것이고 돌의 거침은 지극히 나쁜 것
운영자 13-03-24
[일반] 9. 면수(沔水) - 넘치는 강물 -

면수(沔水) - 넘치는 강물 - 난리를 걱정하고 참소를 두려워한 시인이 친구들에게 경계를 주는 시다. 이 시의 주제에 관해서 후대의 학자들은 저
운영자 13-03-24
[일반] 8. 정료(庭燎)- 뜰안의 횃불 -

庭燎(정료) - 뜰안의 횃불 - 제후가 천자에게 조현을 올리기 위해 입궐하면 햇불 100개를 한 개로 묶어 궁궐의 정원을 밝힌다고 했다. 이 편
운영자 13-03-22
[일반] 7. 鴻鴈(홍안) - 날아가는 큰기러기 -

鴻鴈(홍안) - 날아가는 큰기러기 - 이 시는 집을 떠나 유랑하는 백성이 자신의 고통스러운 삶을 비탄하여 부른 노래다. 구설은 주선왕이 유
운영자 13-03-21
[일반] 6. 길일(吉日) - 좋은 날 -

길일(吉日) - 좋은 날 - 이 시도 전편의 『거공(車攻)』처럼 주선왕의 사냥하는 모습을 찬미했다. 모서(毛序)도 「길일(吉日)은 주선왕이
운영자 13-03-19
[일반] 5. 거공(車攻) - 단단한 수레 -

거공(車攻) - 단단한 수레 - 이 시는 주선왕(周宣王)이 동도(東都)인 낙읍(洛邑)에서 제후들의 조회(朝會)를 받고 함께 사냥할 때의 일을 찬미
운영자 13-03-15
[일반] 4. 채기(采芑) - 씀바귀를 뜯세 -

4. 채기(采芑) - 씀바귀를 뜯세 - 이 편은 주선왕(周宣王) 때 형만(荊蠻)을 정벌한 방숙(方叔)이라는 장군을 찬미한 시가다. 형만은 지금
운영자 13-03-14
[일반] 3, 六月(유월) - 어수선한 유월 -

六月(유월) - 어수선한 유월 - 출거(出車), 채기(采芑)와 함께 주선왕(周宣王)의 이민족 정벌을 노래한 시다. 은나라를 멸한 주무왕(周武
운영자 13-02-25
[일반] 2. 菁菁者莪(청청자아) - 무성한 다북쑥 -

菁菁者莪(청청자아) - 무성한 다북쑥 - 다북쑥이 자라는 모습을 인재를 육성한다는 뜻으로 해석한 모서(毛序)의 해설과 한 걸음 더 나아가 양성된
운영자 13-02-22
[일반] 1. 彤弓(동궁) - 붉은 활 -

彤弓(동궁) - 붉은 활 - 「노문공(魯文公) 4년 기원전 623년 위(衛)나라 영무자(甯武子)가 노나라에 내빙했다. 문공은 그를 대접하는
운영자 1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