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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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7. 碩鼠(석서) - 큰 쥐 -

碩鼠(석서) - 큰 쥐 - 들쥐같은 관리들이 세금이라는 핑계로 있는 재산을 다 빼앗아간다. 그러나 순박한 백성들은 관리들에게 복종하며 열심
운영자 11-07-03
[일반] 5. 十畝之間(십무지간)

十畝之間(십무지간) 조정에서 벼슬살이하는 관리가 번잡한 일을 떨쳐버리고 전원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마음을 노래한 시가다. 一 十
운영자 11-07-03
[일반] 4. 陟岵(척호) - 민둥산에 올라 -

陟岵(척호) - 민둥산에 올라 - 시제는 ‘민둥산에 올라서’다. 모서(毛序)에 의하면 전장 터에 행역(行役)을 나간 병사(兵士)가 부모형제를
운영자 11-06-15
[일반] 3. 園有桃(원유도)

園有桃(원유도) 一 園有桃 其實之殽(원유도 기실지효) 정원의 복숭아나무, 그 열매 따 먹으면서 心之憂矣 我歌且謠(심지우의
운영자 11-06-14
[일반] 2. 汾沮洳(분저여) - 분수(汾水)의 늪에서 -

汾沮洳(분저여) - 분수(汾水)의 늪에서 - 一 彼汾沮洳(피분저여) 저 분수의 늪에서 言采其莫(언채기모) 나물을 뜯네
운영자 11-06-14
[일반] 1. 葛屨(갈구) - 칡넝쿨로 삼은 신 -

위풍(魏風) 위(魏)는 원래 요임금과 순임금이 도읍했던 나라다. 우공(禹貢)에 의하면 기주(冀州) 뇌수(雷水)의 북쪽, 석성(析城)의 서남쪽, 하
운영자 11-06-14
[일반] 6. 閥檀(벌단)-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 詩經•國風•魏風)

벌단(伐檀)-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백원담의 시와 모택동](3)- 백성들 또한 성현(聖賢)이라 중국의 가장 오래된 시가들은 시삼
운영자 09-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