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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자(吳子)/울료자(尉繚子)》

《오자(吳子)/울료자(尉繚子)》 오자(오기)와 울료자(울료)는 중국 전국시대의 병법가이다. 《손자병법》의 손자에 비해 생소하기는 하지만
운영자 13-09-26
[] 강대국의 각축장이 된 약소국 정나라의 비애.

춘추시대는 초반에 중원제후국의 주도권을 잡았던 나라는 정무공(鄭武公)과 정장공(鄭莊公) 재위시의 정나라였다. 그러나 강대했던 정나라의 세력도
운영자 09-11-24
[] 공자의 선조들

공자의 선조들 기원전 12세기 경 동이족이 세운 은왕조를 멸하고 주왕조를 창건한 주무왕은 은주(殷紂)의 아들 무경(武庚) 녹보(祿父)를 은나라 고
운영자 15-03-23
[] 공자의 주유열국

-서울신문 옮김 기원전 496년 노나라의 정공14년. 56세의 나이 때 공자는 마침내 노나라를 떠나 위(衛)나라로 들어간
양승국 04-12-09
[] 관중이 수행한 경제전쟁의 전말

관중이 수행한 경제전쟁 손자가 말한 바가 있다. 「싸우지 않고 굴복시키는 것이 최상이다. 나라와 나라 사이에 벌어지는 싸움은 도궁비현(圖窮
운영자 13-01-09
[] 구합제후(九合諸侯)

구합제후(九合諸侯) 제환공이 아홉 번에 걸쳐 제후들을 소집하여 회맹한 일을 말한다. 회맹을 연도별로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양승국 04-05-11
[] 기원전 278년 초나라의 언영을 점령하는 진장 백기

언영지전(鄢郢之战) 주난왕 36년부터 37년 즉 기원전 279년부터 278년까지, 진나라의 대양조(大良造)가 군사를 이끌고 초나
운영자 08-08-15
[] 기원전 370년 위나라의 내란을 틈타 벌어진 탁택(濁澤)의 싸움

. 전국시대 초기 국세가 강성해전 위(魏)나라가 조와 한 두 나라의 발전을 저해하고 다시 위협을 가하자 조한 두 나라는 연합하여 위나라에 대항했다
양승국 05-07-29
[] 기원전 381년 극포의 싸움

극포지전(棘蒲之戰, 전381년) 주안왕(周安王) 7년 기원전 395년 위문후(魏文侯)의 뒤를 이어 위무후(魏武侯)가 위나라 군주로 즉위했다. 위무후의
양승국 06-02-03
[] 기원전 478년 오월간에 벌어진 입택의 싸움 전개도

월이 오를 공격하여 笠澤에서 오군을 대파했다. 입택은 지금의 강소성 吳江의 태호 동쪽에 있었던 조그만 호수라는 설과 지금의 吳淞江이라는 설이 있
양승국 06-06-08
[] 기원전 494년 부초지전고(夫椒之戰考)

부초지전(夫椒之戰) 1. 원인 기원전 494년에 일어난 오월의 부초지전은 기원전 496년 취리(欈里)의 싸움에서 패전하고 생명을 잃은 오왕
운영자 14-02-04
[] 기원전 506년 백거지전(柏擧之戰 :오나라의 초나라 정벌전 )

1. 초오(楚吳)의 백거지전(전 506년) 전의 초오의 정세 기원전 506년 오나라가 초나라에게 치명적인 일격을 가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그해 가
양승국 06-06-08
[] 기원전 575년 진초의 언릉의 싸움.

기원전 597년 필(邲)의 싸움에서 초장왕이 이끌던 초군에게 대패하여 중원의 패권을 초나라에게 넘긴 당진국이 기원전 589년 제나라를 안(鞍)
양승국 06-03-08
[] 기원전 589년 진제(晉齊)의 안(鞍)에서의 싸움

춘추시대 전 기간을 통틀어 제(齊)와 노(魯) 두 나라는 그 국경 문제로 항상 다투어왔다. 기원전 589년 제경공(齊頃公)은 일면 초나라와 우호조약을
양승국 06-03-08
[] 기원전 628년 효산의 싸움 전개도

崤山之战(전628년) 당진(唐晉)과 정(鄭) 두 나라에 동시에 국상이 났다는 소식을 접한 진목공(秦穆公)은 대군을 일으켜 당진의 남
양승국 06-02-10
[] 기원전 638년 홍수지전

홍수지전은 중국 고대 전쟁사상 또 하나의 획을 긋는 중요한 전쟁이다. 전쟁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았으나, 전쟁에 대한 관념상 일대 전환을 가져온
양승국 06-03-08
[] 기원전 684년 제노(齊魯)의 장작지전

노장공(魯庄公)이 제나라가 관중을 제상으로 삼았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노하면서 말했다. “ 시백(施伯)의 충언을 듣지 않은 것이 매우 후회
양승국 05-08-04
[] 기원전 685년 제노의 장작지전

기원전 685년 제노(齊魯)의 장작지전(長勺之戰) 제나라의 군주 자리를 차지한 제환공이 자기의 위치가 공고해지자 자기의 실력이 크다고
양승국 06-03-07
[] 꿈속에서 곰과 말곰을 활로 쏘아 잡아 조나라의 건국을 예언한 조앙

꿈속에서 곰과 말곰을 활로 쏘아 잡아 조나라의 건국을 예언한 조앙 趙鞅:夢射熊羆,盼興趙氏 조앙은 춘추말기 당진국의 경대부다.
운영자 14-07-08
[] 노자에 대한 미스테리

도가의 시조는 ‘도덕경’을 지었다는 노자입니다. 그런데 노자는 역사상 수수께끼 같은 인물입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노자가 과연 실존
양승국 0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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