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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국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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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당랑거철 [螳螂拒轍]

《장자(莊子) 천지편(天地篇)》, 《한시외전(韓詩外傳)》, 《 문선 (文選)》, 《회남자(淮南子)》 인간훈편(人間訓篇) 등 여러 문헌에 나오는 이야기
양승국 04-07-06
[일반] 권토중래(捲土重來)

이 말은 당나라 말기의 시인 두목(杜牧 : 803-852)의 詩 <제오강정(題烏江亭)>에 나오 는 마지막 구절이다. 勝敗兵家不可期(승패병가불가기)
양승국 04-09-06
[일반] 충언은 귀에 거슬리지만

귀에 거슬리는 충언은 일을 행하는데 이롭고, 성분이 독한 약은 입에 쓰지만 병에 이롭다. 忠言逆耳利于行(충언역이이우행) 毒藥苦口利于病
양승국 04-10-05
[일반] 다다익선(多多益善)

황제가 어느 날 마음을 열고 한신과 함께 장수들의 능력에 관해 고하와 장단점에 대해 논했었다. 고조황제가 한신에게 물었다. " 내가 만
양승국 04-10-05
[일반] 의수야행(衣繡夜行), 목후이관이(沐<犬+侯>而冠耳)

어떤 사람이 항우에게 말했다. " 관중은 험산과 큰 강에 의지할 수 있고, 땅은 비옥하여 패왕의 도성으로 삼을 만 합니다."
양승국 04-10-05
[일반] 주저하는 호랑이는 벌이나 전갈만도 못하고

앞으로 나아가지 않은 명마는 아둔한 나귀보다 못하다.... " 무릇 남의 선의를 구별해서 능히 취할 수 있는 사람은 일의 변화하는 징조를 미리
양승국 04-10-11
[일반] 우익이성(羽翼已成)

깃과 날개가 이미 자라 하늘 높이 날 수 있으니 잡을 수 없다는 뜻이다. 깃과 날개는 새를 보호하고 보좌해 준다. 그러므로 보좌하는 사람을
양승국 04-10-13
[일반] 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고자 한다면..............

자기가 그 사람을 먼저 사랑하여야 하고 다른 사람 으로 하여금 자기를 따르게 하려면 자기가 먼저 다른 사람을 따라야 할 것이다' 欲人愛己 必
양승국 04-11-04
[일반] 鐵樹開花(철수개화)

運到時來 铁树花开(운도시래 철수화개) 때가 오면 쇠로 된 나무에도 꽃이 피게 되는 법이다 19년 동안 중이(重耳)를 따
양승국 04-11-04
[일반] 대기만성(大器晩成), 대음희성(大音希聲)

노자 도덕경 41장 상사문도(上士楣)에 나오는 말로 상등의 선비는 도를 들으면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다. 중등의 선비는 도를 들으면
양승국 04-12-05
[일반] 정치의 요체

노자가 말하기를 “정치의 가장 바람직한 상태는 이웃 나라 백성들이 서로 쳐다보며, 개와 닭이 우는 소리를 서로 들어가며, 각기 자기들의 음식을 맛
양승국 04-12-24
[일반] 唐雎說信陵君(당저세신릉군)

信陵君殺晉鄙(신릉군살진비), 진비를 척살한 신릉군이 救邯鄲(구한단), 한단성을 구하고 破秦人파진인), 진군을 물리쳐
양승국 05-03-24
[일반] 군자(君子)란...............

군자(君子)란.......... 言依于信(언의우신), 말을 하면 반드시 지키고 行依于義(행의우의), 행동을 할 때는 의에 따라서 하고
양승국 05-03-31
[일반] 치세의 음악은

편안하고 즐거우니 그 정사가 화합하고 (治世之音 安以樂 其政和) 난세의 음악은 원망하고 노여워하니 그 정사가 괴리되며 ( 亂世之音 怨
양승국 05-09-22
[일반] 世有伯樂, 然後有千里馬, 千里馬常有, 而伯樂不常有”

世有伯樂(세유백락) 세상에 백락과 같은 사람이 있고 然後有千里馬(연후유천리마) 그런 연후에라야 천리마가 있는 법이다. 千里馬
양승국 05-11-01
[일반] 백락(伯樂)의 아들

백락이 아들에게 명마를 감별하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불쑥 나온 이마에 툭 튀어나온 눈, 누룩을 쌓아 놓은 것과 같은 말발굽이어야 한다.
양승국 05-11-02
[일반] 오동잎으로 아우를 책봉한데 대해 (桐葉封弟辯)

桐葉封弟辯(동엽봉제변) 유종원 <사기(史記)> <진세가(晉世家)>편에 다음과 같이 이르렀다. “ 성왕(成王)
양승국 05-11-02
[일반] 변장자자호(卞庄子刺虎)

전국 때 한(韓)과 위(魏) 두 나라가 매년 마다 쉬지 않고 전쟁을 하자 진나라의 혜문왕이 그 일로 매우 골치를 썩혔다. 그래서 혜문왕은 모
양승국 05-11-30
[일반] 의심하면서 하는 행동에는 공명이 따르지 않고(疑行無名)....

疑行無名(의행무명), 의심하면서 하는 행동에는 공명이 따르지 않고 疑事無功(의사무공). 의심하면서 하는 사업에는 성공이 없
양승국 05-12-10
[일반] 혜시(惠施)의 역물십사(歷物十事)

혜시(惠施)의 역물십사(歷物十事) 사물을 보는 열 가지 방법 <장자> '천하'편에는 혜시가 말한 열 가지 명제가 나옵니다. 역물(歷物
양승국 0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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