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연의

 

   
 
테마연의
테마연의
고사성어
열국영웅전
· 오늘 :  179 
· 어제 :  357 
· 최대 :  2,389 
· 전체 :  1,403,018 
 
6814
[일반] 薳啓疆諫恥晉之辭(원계강간치진지사)- 진나라 사신을 욕보이려는 초영왕에게 …

진나라 사신을 욕보이려는 초영왕에게 원계강이 간하다. (薳啓疆諫恥晉之辭) 진나라 상경 한선자(韓宣子) 기(起)가 초영왕의 비로 시집가
운영자 13-08-19
[일반] 12살에 진나라의 상경이 된 감라 이야기

치자상경(稚子上卿) 파격이라는 말이 있다. 특히나 파격인사라는 말은 모든 격식이나 규범을 따지지 않고 능력에 입각하여 인사를 행한다는 말
양승국 04-05-11
[일반] 가신(家臣)들의 귀감(龜鑑) 개자추(介子推) 이야기-상

가신(家臣)들의 귀감(龜鑑)-개자추(介子推) 다시 중이(重耳)의 일행이 길을 걸어 십여 리를 갔으나 더 이상 배가 고파 길을 걸을 수 없어
양승국 04-05-11
[일반] 가신(家臣)들의 귀감(龜鑑) 개자추(介子推) 이야기-하

문공은 즉시 해장을 하대부의 벼슬에 임명하고는 그날로 해장을 앞세워 어가를 움직여 친히 면상산(綿上山)으로 가서 개자추가 사는 곳을 찾아보려 (1)
운영자 07-04-03
[일반] 거문고로 빗대어 치국의 도를 설명한 추기자 이야기

추기자(騶忌子)가 북과 거문고를 들고 제위왕(齊威王)의 알현을 청했다. 위왕이 기뻐하며 추기자를 자기가 묶고 있던 방의 오른 쪽 방을 내주면서 머
양승국 04-05-11
[일반] 거시기 열전

일찍이 여불위는 조나라에 인질로 잡혀와 있던 진소양왕의 증손자 이인(異人)을 기화가거(奇貨可居)라고 알아보고 전 재산을 투자하여 진왕의 자리에
양승국 04-05-11
[일반] 결초보은(結草報恩)

결초보은 진경공(晉景公)은 순림보(荀林父)가 로국(潞國)1)을 토벌(討伐)하는데 성공하지 못할까 걱정되어 스스로 대군을 끌고 직산(稷山)2
양승국 04-05-11
[일반] 고금취상(鼓琴取相) - 거문고에 빗대 치국의 도를 설파한 추기

고금취상(鼓琴取相) - 거문고에 빗대 치국의 도를 설파한 추기 - 제위왕(齊威王)1)이 왕의 자리에 새로 올랐으나 매일 주색과 풍악소리에만
양승국 05-02-28
[일반] 관중의 경제정책

기원전 7세기 경 관중의 경제정책 < 관포지교(管鮑之交)>라는 고사성어의 주인공인 관중(管仲)이 제환공에게 발탁되어 부국강병책
양승국 04-05-11
[일반] 국군의날 우산을 바쳐들고 대통령을 따가리한 대한민국의 국방부장관...그리고 제나라…

한심한 대한민국의 국방부장관의 몰골을 보자니 나라의 장래가 심히 우려됩니다. 그것도 국군의날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대한민국 60만 대군의
양승국 04-05-11
[일반] 굴원이야기

굴원(屈原) 이야기 기원전 295년 진(秦)나라의 새로운 왕에 소양왕(昭陽王 : 재위 기원전 295-251년))이 올랐다. 그는 얼마 전에 초나라가 제
양승국 04-05-11
[일반] 낭만주의자 테러리스트-예양 이야기

예양은 원래 당진의 육경 집안 중 범씨와 순씨들의 가신 노릇을 차례로 하다가 후에 지백의 모사가 되었다. 한, 위, 조 삼가에 의해 지씨 종족들은
양승국 04-05-11
[일반] 너무나도 처절한 보은의 조씨고아 이야기

너무나도 처절한 보은(報恩) 이야기 옛날 기원전 550년 대인 춘추시대 중반의 일이다. 공자가 기원전 551년에 태어났으니 공자보다
양승국 04-05-11
[일반] 당진의 군제 변천표

당진(唐晉)의 군제(軍制) 변천표 1. 문공 4년 기원전 633년 성복대전(城挓大戰) 직전의 편제 군별(軍別) 주장(主將) 부
양승국 04-05-11
[일반] 대기만성 백리해-들어가는 이야기

대기만성이라는 고사성어의 원 주인공은 강태공(姜太公)입니다. 그는 제가 보는 관점에서 봤을 때 참으로 게으르고 무능한 사람이었습니다.
양승국 04-05-11
[일반] 며느리를 빼앗아 신대에 같이 산 아버지 위선공과 죽음을 서로 다툰 형제 이야기

축대납식(築臺納媳) - 며느리를 가로채 신대(新臺)를 짓고 부인으로 삼은 위선공- 주우(州吁)의 뒤를 이어 위나라 군주의 자리에 오
양승국 04-05-11
[일반] 모택동전법과 기원전 565년 당진의 순앵이 착안한 이일대로 전법 비교

다음은 모택동이 그의 유명한 게릴라전 사대전법을 착안했다는 순앵(荀罃)의 이일대로(以逸待勞) 전법 원문 이다. >>>>>&
양승국 04-05-11
[일반] 무당을 하백에게 심부름 보낸 서문표 이야기

그때 업도(鄴都)1)에 수장(守將)이 비어 마땅한 사람을 찾고 있었다. 적황이 말했다. " 업도는 상당(上党)2).과 한단(邯鄲) 사이에
양승국 04-05-11
[일반] 무령왕과 호복기사-1

무령왕 19년 기원전 306년 봄 정월에 신궁(信宮)에서 백관들로부터 조하를 받았다. 비의(肥義)를 불러 천하의 일을 논하다가 5일 만에 끝마쳤다.
양승국 04-05-11
[일반] 무령왕과 호복기사-2

전국칠웅 중, 조나라는 전국말기 유일하게 진나라의 세력에 대항할 수 있었던 군사력과 경제력을 가지고 있었던 나라였다. 그것은 무령왕이라는
양승국 04-05-11
1 [2][3][4][다음][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