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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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국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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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胸有成竹(흉유성죽)

胸有成竹 북송의 대문호로 호가 동파거사(東坡居士)인 소식(蘇軾)은 문장과 시사(詩詞)를 잘 지을 뿐만 아니라 그림과 글씨에도 뛰어났다. 그와
운영자 13-08-16
[일반] 黃粱美夢(황량미몽)

黃粱美夢(황량미몽) 일침황량(一枕黃粱), 한단몽(邯鄲夢), 황량몽(黃梁夢) 등도 같은 뜻이다. 당나라 때 이필(李泌)이 지은 전기소설 중에
운영자 09-05-07
[일반] 畵龍點睛(화룡점정)

畵龍點睛(화룡점정) 남북조 시대 남조 양(梁)나라의 장승요(張僧繇)가 금릉(金陵:南京)에 있는 안락사(安樂寺)에 용 두 마리를 그렸는데 눈동자
운영자 11-01-15
[일반] 狐假虎威(호가호위)

狐假虎威(호가호위) 전한(前漢) 시대의 유향(劉向)이 편찬한 《전국책(戰國策)》 〈초책(楚策)〉에 나오는 이야기다. 기원전 4세기 초, 초선왕(
운영자 10-01-15
[일반] 兄弟鬩墻 外禦其務(형제혁장 외어기무)

兄弟鬩墻 外禦其務(형제혁장 외어기무) 형제는 담장 안에서 싸우다가도 밖의 원수에게는 힘을 합쳐 물리쳐야하는 법이다. 鄭伯怨
운영자 11-08-31
[일반] 亢龍有悔'(항용유회)

'하늘 끝까지 올라가서 내려올 줄 모르는 용은 반드시 후회할 때가 있다.' 역경(易經)의 건위천(乾爲天)의 괘사(卦辭)다. 初九 : 亢龍
운영자 07-12-08
[일반] 破釜沈舟(파부침주)

밥 짓는 가마솥을 때려 부수고 돌아갈 배도 가라앉히다. 決死(결사)의 각오로 싸움터에 나서거나 최후의 결단을 내림을 비유하는 말이다. 秦(
양승국 06-01-25
[일반] 投鼠忌器(투서기기)

投鼠忌器(투서기기) 서한(西漢) 경제(景帝) 때의 정치가 가의(賈誼)는 황제의 측근에 위세를 부리는 한 무리의 신하들이 있는 것을 보았다. 그
운영자 11-01-28
[일반] 鐵樹開花(철수개화)

運到時來 铁树花开(운도시래 철수화개) 때가 오면 쇠로 된 나무에도 꽃이 피게 되는 법이다 19년 동안 중이(重耳)를 따
양승국 04-11-04
[일반] 察見淵魚者不祥(찰견연어자불상),

智料隱匿者有殃(지료은익자유양)’ 깊은 물속에 사는 고기를 본 사람에게는 상서롭지 않은 일이 생기고 깊은 곳에 감춰 둔 일을 알게 된
운영자 08-10-28
[일반] 州官放火(주관방화)

只許州官放火(지허주관방화),不許百姓點燈(불허백성점등)이라는 글에서 유래한 성어로 정부관료만이 불을 지를 수 있는 자유가 있고, 백성
운영자 11-02-18
[일반] 井底之蛙(정저지와)

井底之蛙(정저지와) 동해에서 멀지 않은 곳에 거의 다 말라가는 우물이 있었고 그 우물 안에 한 마리의 개구리가 살고 있었다. 그 개구리는 오
운영자 08-08-08
[일반] 漸入佳境(점입가경)

《진서(晉書)》 〈고개지전(顧愷之傳)〉에 전한다. 고개지는 감자(甘蔗: 사탕수수)를 즐겨 먹었다. 그런데 늘 가느다란 줄기 부분부터 먼저 씹어 먹었
운영자 07-02-26
[일반] 長頸鳥喙(장경조훼)

월왕 구천(句踐)의 곁을 떠나 제나라로 망명하여 살던 범려(范蠡)가 대부 문종(文種)에게 편지를 보냈다. “ 하늘을 나는 새가
운영자 08-04-16
[일반] 日暮途遠(일모도원)

옛날 신포서와 오자서는 초나라에 같이 있을 때 친교가 있었다. 오자서가 초나라에서 도망칠 때 신포서(申包舒)를 만나게 되어 말했었다. " 나
마스터 04-05-10
[일반] 李克薦相(이극천상)-이극이 재상을 천거하다.

이극이라는 사람은 기원전 455년에 나서 395년에 죽은 전국 초의 정치가이다. 이회(李悝)라고도 한다. 위문후(魏文侯)가 그를 재상으로 임명
마스터 04-05-10
[일반] 二難推理 勸止陪葬(이난추리 권지부장)

秦宣太后愛魏醜夫(선태후후애위추부) 선태후(秦宣太)가 위추부(魏醜夫)를 사랑했다. 太后病將死(태후병장사) 태후가 병이 들어 죽으려고 할
운영자 12-01-12
[일반] 惟利則進,何以盟為 (유리즉진, 하이맹위)

이익이 있으면 나아가면 되는 것이지 맹약 같은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초나라의 공자 영제(嬰齊)는 송나라의 화원(華元) 일행을
양승국 06-07-15
[일반] 欲人勿惡, 必先自美 (욕인물오, 필선자미)

欲人勿惡, 必先自美 (욕인물오, 필선자미) 欲人勿疑, 必先自信.(욕인물의, 필선자신) 사람의 미움을 받지 않으려면 반듯이 자기 몸을 아름답
운영자 07-01-10
[일반] 醴酒不設(예주불설)

醴酒不設(예주불설) 한서(漢書) 초원왕전(楚元王傳)에 ‘초연사례(楚筵辭醴)’라는 고사가 나온다. 한나라 초원왕 유교(劉交)는 한고조 유방(劉邦
운영자 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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