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연의

 

   
 
테마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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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열국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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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음악의 효용성

350.《樂》樂所以立, 《악경(樂經)》은 사람이 서야 할 곳을 노래로 표현함으로 351.故長于和(고장우화); 화목하게 하는데 뛰어난 점이
양승국 05-02-26
[일반] 소순(蘇洵)의 관중론(管仲論)

관중론(管仲論) 관중이 환공(桓公)의 재상이 되어 환공이 제후의 패자(覇者)가 되게하고, 오랑캐도 물리쳐서 그가 죽을 때까지는 제나라를 부강 (1)
양승국 04-12-30
[일반] 삼고초려(三顧草廬)와 양보음(梁父吟)

옛날 삼국지의 주인공인 유비가 여러 지방을 유랑하면서 유력한 세력가들에게 빌붙어 다니다가 당시 양양성 부근의 융중에 은거하던 제갈공명을
양승국 04-12-01
[일반] 옛날 중국의 양치기들 이야기

  옛날 중국의 양치기들 이야기 (1)삼인성호(三人成虎) - 세 사람이 말하면 호랑이가 있다. 방총(龐葱)이라는 위(魏)나라의
양승국 04-06-25
[일반] 연리지(連理枝)

송나라의 강왕(康王)이 하루는 봉부(封父) 빈터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뽕 밭에서 뽕을 따던 여인의 자태가 매우 아름다운 것을 보고, 그 주변의 청릉 (2)
양승국 04-05-11
[일반] 무령왕과 호복기사-1

무령왕 19년 기원전 306년 봄 정월에 신궁(信宮)에서 백관들로부터 조하를 받았다. 비의(肥義)를 불러 천하의 일을 논하다가 5일 만에 끝마쳤다.
양승국 04-05-11
[일반] 무령왕과 호복기사-2

전국칠웅 중, 조나라는 전국말기 유일하게 진나라의 세력에 대항할 수 있었던 군사력과 경제력을 가지고 있었던 나라였다. 그것은 무령왕이라는
양승국 04-05-11
[일반] 무령왕과 호복기사-3, 아사사구(餓死沙邱) 사구에서 굶어죽은 무령왕

사구궁에 갇혀 굶어 죽은 무령왕 이태가 말을 마치고는 한참동안 앉아서 눈물만을 흘리더니 이윽고 자리에 일어나서 돌아갔다. 이태가 돌
운영자 08-07-07
[일반] 역사를 기록하는 사관들의 귀감- 동호필(董狐筆)과 태사간(太史簡)

- 동호(董狐)와 태사씨(太史氏)들- 중국인들의 사서를 기록하는 자세는 참으로 치열하다. 글자 하나에 목숨을 바치기도 했다. 죽음을 각오하고
양승국 04-05-11
[일반] 모택동전법과 기원전 565년 당진의 순앵이 착안한 이일대로 전법 비교

다음은 모택동이 그의 유명한 게릴라전 사대전법을 착안했다는 순앵(荀罃)의 이일대로(以逸待勞) 전법 원문 이다. >>>>>&
양승국 04-05-11
[일반] 이설 조씨고아 이야기

이설(異說) 조씨고아(趙氏孤兒) 이야기 조씨고아 즉 조무(趙武)에 관한 이야기는 <좌전(左傳)>과 <사기(史記) 12제후연표>
양승국 04-05-11
[일반] 국군의날 우산을 바쳐들고 대통령을 따가리한 대한민국의 국방부장관...그리고 제나라…

한심한 대한민국의 국방부장관의 몰골을 보자니 나라의 장래가 심히 우려됩니다. 그것도 국군의날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대한민국 60만 대군의
양승국 04-05-11
[일반] 진문공의 논공행상과 인사정책

진문공(晉文公)의 논공행상과 인사정책 진문공은 제환공의 뒤를 이어 패자가 된 당진(唐晉)의 군주다. 여희의 란을 피해 19년 동안 그를 따르던
양승국 04-05-11
[일반] 토사구팽의 화를 피한 지혜로운 범려 이야기

토사구팽(兎死狗烹)의 생리를 깨달은 범려 이야기 다음은 사마천의 사기 월왕구천세가 편 말미에 있는 범려에 부분만 발췌하여 옮긴 것
양승국 04-05-11
[일반] 12살에 진나라의 상경이 된 감라 이야기

치자상경(稚子上卿) 파격이라는 말이 있다. 특히나 파격인사라는 말은 모든 격식이나 규범을 따지지 않고 능력에 입각하여 인사를 행한다는 말
양승국 04-05-11
[일반] 임기응변의 대가 안영 이야기1

복숭아 두 개로 제나라의 세 장사를 죽이고 명장 사마양저(司馬襄苴)를 발탁, 제나라의 경공(景公)을 패자로 올린 안영(晏嬰)에 대한
양승국 04-05-11
[답변] 임기응변의 대가 안영 이야기2

영왕이 묻기를 마치자 안영을 향하여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 제나라 사람들은 모두 도적질을 잘 하는가?” 안자는 그것이 영왕이 자
운영자 06-10-06
[일반] 소설 편작(扁鵲)

제환공이 관중의 유언을 따르지 않고 다시 수조(竪 刁), 옹무(雍巫)와 개방(開方) 세 사람을 다시 불러 측근에다 두자 포숙아가 와서 간
양승국 04-05-11
[일반] 낭만주의자 테러리스트-예양 이야기

예양은 원래 당진의 육경 집안 중 범씨와 순씨들의 가신 노릇을 차례로 하다가 후에 지백의 모사가 되었다. 한, 위, 조 삼가에 의해 지씨 종족들은
양승국 04-05-11
[일반] 며느리를 빼앗아 신대에 같이 산 아버지 위선공과 죽음을 서로 다툰 형제 이야기

축대납식(築臺納媳) - 며느리를 가로채 신대(新臺)를 짓고 부인으로 삼은 위선공- 주우(州吁)의 뒤를 이어 위나라 군주의 자리에 오
양승국 0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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